[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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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가에서서......1월에...하늘을바라보자..........자
작성자
하늘꿈농장
작성시간
16.01.06
라~~~~라.라.라.~~콧노래 나오도록 올한해는 술술 잘풀리~길
작성자
일삼백
작성시간
16.01.06
요즘들어 끝말잇기가 더 재밌다고 전해라.
작성자
길산사춘
작성시간
16.01.06
다들 행복 하세요ㅡㅡ요
작성자
순사모
작성시간
16.01.06
작년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다
작성자
희망귀촌
작성시간
16.01.06
또 한해가 시작 ^*^
작성자
장진영
작성시간
16.01.06
어사또............또
작성자
우ma
작성시간
16.01.06
닝자로 시작하는말 생각나는게 없어....어
작성자
농촌아낙네
작성시간
16.01.06
칙칙한 날씨지만 그래도 굳모닝~~~!..................(닝)
작성자
오빈선생
작성시간
16.01.06
까~맣게 잊었다는 말은 ? 반칙~~~~~~~~~~~~~칙
작성자
쫄각하(부여)
작성시간
16.01.06
로데오 거리에 가면 뭔가 좋은게 있을까?.......(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6.01.06
요기는 하고 가야지요 울진 강구항으로 ......... 로
작성자
우성형
작성시간
16.01.06
게맛을 먹기위해 우린 어디로가야하나요
작성자
드라큘라
작성시간
16.01.06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삶속에 과유불급 새기며 조금은 느슨하게 .........게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6.01.06
영주대박이할머니출석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영주대박이할머니
작성시간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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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내년에 또 한 바가지 드릴 께요"작년 가을에 우리 담 울타리에 사과나무 두 그루에서 사과를 많이 땄어요~올해 도 주기로 했는데~~겨울 날씨가 따뜻해서 사과나무 꽃이 벌써두번이나 피었으니???~허참! 옛날에 대한이가 소한 집에 놀러 왔다가 얼어 죽었다는 오늘이 소한인데~춥기는 커녕~삼한사온도 없어지고?~아이구 나도 모르지 ~~지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01.06
아들의효행 눈물 겹네....네,,,,
작성자
꽈리고추
작성시간
16.01.06
나는 가슴이 울령거려요. 당신만 보면은 더 그런것 같아~~~아.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6.01.06
고고한 자태를 뽑내는 백하수오와 올해는 한판씨름을 해볼까나~~~나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16.01.06
야생화가 곱게 피는 봄을 기다리며 한 해 농사 준비 레디 고 고고...
작성자
굼뫼산사과
작성시간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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