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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지부동..벗어 놓은 검정 코트 위에서
    꼼짝하지 않고 있는 울 양이 야단을 쳐도
    애교만 부리니 에고 .........고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5.12.31
  • 동:지도 지났고 따뜻한 입춘도 얼마 안남았네요. 작성자 산이 좋아 작성시간 15.12.31
  • 요지부동~~~동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5.12.31
  •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고생끝에 락이온다고?
    울님들 즐거움만 기다릴거예요????????요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5.12.31
  • 나이는,한살더먹고..에고...고 작성자 청주차돌이 작성시간 15.12.31
  • 요기요..... 청국장 하나 추가요 ㅎ
    바글바글 뚝베기에 끓여 후후 불어
    식혀 주던 울 엄마가 생각나........ 나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5.12.31
  • 지는 밥 먹으려 가요 작성자 위미리사랑 작성시간 15.12.31
  • 루..루루.....루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 지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5.12.31
  • 어머니께서 끓여주신 청국장이 생각나는 하루.......루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5.12.31
  • 야한 옷차림이 요즘엔 너무 많어~~~~~~~~~~~~~~~~~~~~어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5.12.31
  • 요리가 즐거워야
    작성자 yo이레 작성시간 15.12.31
  • 해가 바뀐뒤에 이야기하세요......요. 작성자 노고봉 작성시간 15.12.31
  • 쥬얼리 명품샾에서 생일 선물로 딸이사준
    진주 귀고리를 밖에서 잊어 버렸어요
    아직 말을 못하고 고민중 어떡해 .......해
    작성자 가을아씨. 작성시간 15.12.31
  • 윽악새우는소리가 나는줄알엇는데 맛난음식넘어가는소리였구만 새해맞아맛난것도많이드시고 복도많이받으야쥬~~~쥬 작성자 ds1iyx퐁당 작성시간 15.12.31
  • 게눈 감추듯 밥 한공기 뚝딱 하고요~해물 회 두루 두루 넘 만나게~먹었씀다~~이방에 오시는 님들 입구의 아씨가 차려놓은 음식 맛있께 하시구려~~어이구 ~~~그!~으~극~?~~~넘어 올락 카네~~~그?~윽!~~~~~윽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5.12.30
  • 요기 들어오시는 많은 사람들 모두 행복하랑게~~ 작성자 금강연희 작성시간 15.12.30
  • 다들 새해에는건강하시고 하고자하는일 이이루어지세요...요 작성자 박인권 작성시간 15.12.30
  • 까....까치와 친하면 손해본다..........다 작성자 하늘꿈농장 작성시간 15.12.30
  • 은은한 향기나는 양초를켜고 분위기 한번 잡아보까,,,,,,,,,,,,,,까 작성자 심심풀이1 작성시간 15.12.30
  • 길이 있다 이곳에 오면은~~~~~~(은) 작성자 노을 그리기 작성시간 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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