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송편은 모시송편 아님 쑥송편~~편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02 답글 0 듯으로:드스로)듲으로:드즈로) 듣으로:드드로) 듳으로: 드츠로)거참 아리송송~~~송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2 답글 0 봐도 봐도 농어촌민박으로 신고하고실내풀장 설치하는 등초호화사치성 러브텔은 규제를 해야할 듯 ~~~~~ 듯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6.02.02 답글 0 나도 전쟁 진짜 싫어요.그런데 중동 쉐이들은 전쟁을 재미로 하나봐.................봐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02 답글 0 이제는 전쟁같은것 안하고살면 안되나~나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02 답글 0 함대들이 집결하고 있는 걸프만에 전쟁의 기운이......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02 답글 0 들쥐를 잡으려면 쥐약을 놓아야 함....함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6.02.01 답글 0 권력앞에서 영약인지 쥐약인지 구분을 잘해야지 마구마구 주워먹다 목에걸린 그들~~~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01 답글 0 기받아가세요 로또복권...권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6.02.01 답글 0 줄넘기 ~줄넘기~줄넘기 ..............기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6.02.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역시 태원님 입가에 묻어있던게 고추장 이었어...난 닭발 먹고 묻은줄..ㅋ......................................줄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1.31 답글 0 나만 오늘 초고추장에 물미역 찍어 먹은줄 알았더니 여러분도 드셨나봐요 맛있는 미역~~~역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31 답글 0 초장 맛있게 만들어서 미역찍어 먹으면~ 너무 맛나~~~~~~~~나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6.01.31 답글 0 디스ㅡㅡ를 전문으로 확산하는 정치하는 애들이 요즘 부쩍날도 추운데 이번에 얼어죽지 않을까~^*^ 징글징글한 잡~~~~~~~~~~~~~~~~~초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1.31 답글 0 절로그립네 그시절은 못먹고 못입고 살아도 즐거웠는디~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31 답글 0 지금도 어린시절의 기억은 생생한데 눈싸움 비료포대 깔고 미끄럼타기 눈사람 누가 더 크게만드나 지면 알밤맞기 고드름 따먹고 군불지핀 아궁이앞에서 고구마 구워서 깜둥이된 입술 서로 쳐다보고 웃던 시절~~~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30 답글 0 어른이 잘하면 자식손주들도 따라해 항상 모범이되야지~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30 답글 0 가화만사성, 집안이 평안해야 무슨 일이든 할수 있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30 답글 0 까마귀날자 배떨어지는가~~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30 답글 0 색동옷 입고 새배 다닐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새배오는 아이들도 없고 새배 받을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 기다릴 집안 대소가가 없어진것 같아 지구가 쉼의 시간을 갖고 싶은걸까~~~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30 답글 0 이전페이지 26 27 28 29 현재페이지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