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둠이 걷히고 환한 빛이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비출 날이 지방선거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음......음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1.23 답글 0 지금와서 야기한들 무슨소용있어 ~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23 답글 0 봐라,봐라,봐라. 뭘 보라는 거지................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3 답글 0 네 이놈들 꽁돈 처 먹을 생각만 하지 말고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일을 할까를 고민 좀 해봐............봐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1.22 답글 0 리틀 이재명 현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서울시장 나온다네~~~~~~~~~~네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1.22 답글 0 노가리~~리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22 답글 0 워 워 이놈의 소가 어딜가자고 나를 끌고가노~노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22 답글 0 디,디,디 혼자는 너무나 외러워.............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2 답글 0 디져불게 춘디 소죽솥에 짚불지펴 고구마구워 먹고싶은디 시방은 논두렁에도 불피우면 방화범된다는디~~~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21 답글 0 어느동네 살았었나요? 몀함은 못 내밀어도 명함은 내밀수 있는디...........디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1.21 답글 0 꽁꽁 얼어 붙었어도 나 어릴적 추위에는 몀함도 못 내밀어~~~어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1.21 답글 0 봐라 봐라 봐라~~같이 달리자~~~가만이 있음 언다 얼어~~~꽁~~~~~~~~~~꽁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1.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직도 이팔청춘이여 달려봐~봐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1.21 답글 0 금요일엔 밤이 좋아?..........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1 답글 0 파마하니 젊어보이나 궁금~~금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1.21 답글 0 위 아래로 흩어지며 날리며 내려앉던 낙옆을 밟으며 사부작 사부작 걷다보면 어느새 시인이된 기분이 들던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파~~~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1.20 답글 0 라이타 불이라도 쪼이고픈 이 강추위.......위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1.20 답글 0 참말로 겁나게 춥구마니..라 작성자 친절한용이 작성시간 26.01.20 답글 0 보람찬 하루일을 끝내고 나서.......그런 군가를 부르던 시절이 어느새 50년이 다 되가네. 세월참............참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1.20 답글 0 뻔히 데일줄 알면서 뜨거운 고구마를 맨 손으로 만지는 태원님은 바~~보.................보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1.19 답글 0 이전페이지 31 32 현재페이지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