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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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새운것도 아닌데 밤으로 이어져야겠기에 다리공사합니다ㅎㅎ 쑥버무리 해먹으라고 쑥이 쑥쑥 올라올 때가왔어요 재비꽃도 올라올 준비를 마쳤어요 동적골에 별꽃도 피어있어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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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국새 쑥국!! 쑤욱꾹 쑥국 쑥꾹 구슬피 우는 밤
~~~~~밤
작성자
백련농원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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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난 봄나물 쑥~쑥~~~~~~~~~~~~~~~쑥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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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물
작성자
초코베리(청주 오창)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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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원님 께서는 동심,동화의 나라에 심취?..............취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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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는 한국 어느곳에서나 볼수있는 풀이 절대아닙니다 3잎클로버 따서 꽃반지 만들고 보석을 대신해서 꽃을 예쁘게 끼울거예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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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인생살이가 시작됐네~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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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만의 사랑은 가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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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자는 생각이 안나고 능력은 생각나~~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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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 말씀 이십니다.
그럼 월매 의 성 씨는?........................는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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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문덕 장군님은 수나라의 30만 대군을 살수에서 몰살시킨 살수대첩 승리의 주군이신데 몸안에 침투한 혈액암과 다툰다고 귀촌까지 포기한 나란 놈은 너무 힌심~~~~~~~~~~~심
작성자
우왕좌왕~~
작성시간
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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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지 매운탕을 한뚝배기하면 기운이 펄펄날수도 있는데 남한강 주변 민물탕에 한마리쯤 들어있을수도 있음을~~~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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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이 하셨쑤.
그럴땐 쏘맥에 노릇 하게 구워진 막창 한점 꿀꺽.ㅎ.......................꺽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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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바 라도, 먹어야 하나?
설날때 음식하느라 힘 들어서인가?
왜? 이리도 목이 타는고~~~고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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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으로 잇는말이 있을까요?그리고 다 같은놈들이라고 볼수는 없죠.............죠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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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치. 무말랭이같은 국짐당 ㅅ. ㄲ. ㄷ. 해산이답이다. ㅆ. ㄹ. ㄱ. 같은 ㄴ. ㄷ
작성자
웃어며 살자(광주)
작성시간
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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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치를 펼치는 잼통령 짱짱~~~짱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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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요런~요~~~~~~↓~~~~~~~런~~ 세월에 구수한 향이 나는구만 폴~~~~~~~~~폴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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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요즘은 고기도 맛이 없어요
어렸을적 못먹던 시절은 진짜루 맛있었는디
요즘은 고기도 채소도 과일도 뭐든지 특별나게 맛있는게 없는것 같아요
그런디말이요
아무거나 다 맛있을때가 있긴해요
땀 뻘뻘흘리고 밭에서 밭두렁에 앉아 먹는 밥이야말로 풋고추 상추 된장만 먹어도 꿀맛이지요. 요
작성자
산꼴아낙네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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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나대지 않고 성실하고 착하게 살다 가는게 최고.............고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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