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껴앉고 몸부림쳐도 느낌없음 산속에 폐 고목~~~~~~~~~~목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20 답글 0 나무는 좋은데.. 산에 가면 좋은데... 꽃에 감흥을 못 느껴.........껴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20 답글 0 고뇌...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이 생각나.......나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1.20 답글 0 라돈이라는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우리가 사는 주변에 많이 배출되고 있다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1.20 답글 0 악한마귀는 물러가라~~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20 답글 0 음미 하면서 마시는 한잔의 소주 ~하루 피로가 샤악~~~~악 작성자 부호농장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통과했군요 께가, 께끼가 있었군요. 아침에 창문을 열면 찬공기가 얼굴에 몸속으로 쓰며들 때 쾌함이 좋음.......... 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께끼가 잴 맛난줄 알던 시절 이 있었죠 모조가 고개 숙이기 전에 더운여름 고인돌위에 앉아서 엄마는 풀메느라고 바쁘신데 아이스케끼 어름과자 소리가 나면 사달라고 칭얼대던 어린시절이 생각나게하는 끝말방 화희통~~~통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네 소원이 무엇이더냐 왠만하면내가 힘이 되어 줄께~~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언행일치를 해야 하는데 정치 하는넘들은 수시로 말을 바꾸네............네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명언.......언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냐옹이는 냐옹, 냐옹, 애완동물도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니 ..........니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털이기 청소하느라고 수고 많았어 나도 흘리고싶어 그런게아냐~냐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1.19 답글 0 겨털 다리털 가슴털 머리털 글쿠 거기털^*^ 자고 일어나서 청소하는데 애멕이는 ~~~~~~~~~털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18 답글 0 요맘때는 달달한 차가 땡겨~~~~~~겨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18 답글 0 여보세요 어쩌다 떠나보냈는지 모르지만 위자료까지 줘가면서 보내려면 맘아프니까 그냥 이해하며 살라고해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18 답글 0 아차피떠난사람에게 위자료를 청구하여.................여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5.11.18 답글 0 되로주고 말로 받는다고, 좋은 의미도 될수 있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1.18 답글 0 아가있는 집에는 손으로 만져서 앙되~되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1.18 답글 0 끈끈이 놓고 죄잡아~~아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18 답글 0 이전페이지 51 현재페이지 52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