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이 쫌 춥나요?^*^ 벽난로 설치후 춘지몰라 ~~후끈뜨끈~~~~~~~~~~~~끈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로컬푸드에서 장보기 하다보면 생산자 표기가 되어있고 정성스럽게 포장된 농산물에 싱싱함까지 초롱무 사와 채썰어서 마늘 다져넣고 멸치젓갈 새우젓갈 등등을 넣어 잡곡밥 비벼먹는 날~~~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17 답글 0 다함께 이제는 정신이 우월한 세계로................로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1.17 답글 0 데굴데굴 둥글게 살고싶다 작성자 물주 작성시간 25.11.17 답글 0 까치가울면 우리님이 오신다던데~~데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17 답글 0 서~~서로가 위해주는 세상은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세상일~~~~~까 작성자 젊은영감 작성시간 25.11.17 답글 0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하는 끝말 잼나는 글로 이어주시는 모든 횐님 농사풍년 친구풍년 행복도 풍년이왔네 풍년이 와아아왔네 귀농사모 대박나소서~~~서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16 답글 0 서로 못줘서 안달났서~~아주 좋은 현상~~~~상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16 답글 0 고놈이 글쎄 자꾸만 달래잖아요..있는거 뻔히 알면서 달라고 하는디 어찌 안 줄수가 있나요.그래서................서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1.16 답글 0 요런~앙큼 스러운 것.솔직하게 이실 짓고 하렸다.!!시모님 심부름은 아닐테고......뭔 짓거리를 하고 왔는고?ㅎㅎ.....................................고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까마중 뿌리부터 열매까지 건초후 삶아서 차로 마셔보세요 염증 없어는데 효과가 크답니다 건넌마을 아저씨댁에 왜 갔냐고 울으니까 시모님 심부름 가셨다는데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15 답글 1 아버지는 나귀타고 장에가시고 어머니는 건너마을 아저씨 댁에 ..뭐하러 갔을까?.........까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쥐는 싫어! 코뿔소 좋아~ 엄청 좋아 ~~~~~~~ 아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금방도 먹었습니다 조스바~ 예전에 비해 많이 작아진 사이즈이지만 그럼에도 조스바 미니버전도 나왔다더라구요 하드아이스크림보다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이 취향저격입니다람쥐~~~ 쥐 작성자 뚜뚜루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죠스바 지금도 있는지 궁금~~~금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햐~~ 가래떡 살짝 구워서 꿀에 찍어 먹으니... 끝내죠 ~~~~~ 죠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권력앞세워 막말을 퍼부으며 허무맹랑한 자기주장만 하는 빠루여사처럼 개념상실한 말들을 듣다보면 귀청소가 필요햐~~햐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해도 해도 너무 하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권.............권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당신 사랑하는 내당신 둘도 셋도없는 내당신 고맙고 사랑해~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1.15 답글 0 통통 튀고 때때로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글들을 보면서 끝말잇기로 우정을 쌓아가는 느낌이 듭니당 ~~~~~~ 당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14 답글 0 이전페이지 51 52 현재페이지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