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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미리를 요즘은 목욕관리사라 부른다지?...........지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2.04
  • 요트 타고 세계일주~ 어때? ................ 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2.04
  • 봐봤나요 어젯밤 눈송이 날리는 거릴요 사춘기로 돌아가고 싶었다우 그땐 바바리콧트가 유행이던 시절이었지요 머풀러 늘어뜨리고 개멋부리던 시절을 느끼고 싶어어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4
  • 파도~~부딪쳐서 깨어지는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사람을 못잊어 울어봤서??쨔샤~^*^난 철딱서니 없나봐~~~~~~~~~~~~봐

    https://youtu.be/0EbSDxC0vzY?t=6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2.04 '파도~~부딪쳐서 깨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죠스바 있음 먹고파~~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04
  • 리어카에 배추 무 뽑아서 한가득 끌고가는 저 노친네들의 수고를 자식들이 얼마나 알아주려나 저 김장 받아먹을 자식들 부모의 정기받아 훈훈하고 행복하겠죠~~~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4
  • 네~~~이
    부르셨습니까!!
    추워서리 ...ㅎㅎ ..............................리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5.12.04 '네~~~이부르셨습니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게 아무도없느냐 춥다고 나올생각을 안하네~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2.04
  • 도라도라도라 진주만 전투의 암호였다고, 유비무환 만일을 대비해서 국방력도 튼튼하게...........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2.04
  • 꼼꼼히 살피고 옷을 구입해도 경우와 상황에 따라 예뻐 보일때가 있고 이 장소와는 맞지 않는구나 싶을때가 있으니까 요즘은 때와 장소에 구애받을것 같으면 한두번쯤 생각해보고 구입하는것도~~~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3
  • 퍼플색 오리털 롱패딩을 샀는데
    달린 모자에 폭스털이
    너무 풍성해서 눈만 빼꼼~~~꼼
    작성자 49343번째 작성시간 25.12.03
  • 요즘식욕이 땡기는 대로 먹어치웠더니 몸띵이가 돼지 체형 되어가는데 현혹하는건지 유혹하는 맛집인지 메뉴판을 보니 갈비찜만 땡겨도 감지덕진데 눈에 보이는건 다 먹어보고 시퍼~~~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2
  • 만두 하나 육개장 갈비탕 둘요~~~~ 요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2.02
  • 다들 방구석에서 뭐하는겨?~~별로 춥지도 않쿠만~~~~~~~~~~~~~~만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2.02 '다들 방구석에서  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껴입고 껴안고 하는것이 겨울을 따숩게 지내는 방법이라고 아뢰오^^ 우리의 삶은 지난일 청산되면 나아져가는 서민들의 생활이 윤택해질것이라 믿습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2.02
  • 지금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국민들 삶이 너무 힘들다고 아우성 이랍니다.
    나라 살리는 좋은 방법 없습니껴?............껴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2.02
  • 게스츠레 뜨는 누깔... 나와 같이 가기 싫다는 거지?.....지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2.02
  • 나하고 여행가자 신나게~~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2.02
  • 내 사랑, 내 곁에 이면 최선이지만, 인생사 뭐 뜻대로만 되나................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2.02
  • 아직도 옛사랑이 생각나 떠신밥 먹기 싫은가보내~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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