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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한 생각만 하면 모든것이 잘될거~~~야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8.09
  • 나라가 어수선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8.09
  • 공공의적 증말심하다
    저미친개 또라이몽둥이가 약인데
    또라이 물가 맛탱이간 형광등같은
    저개또라이 물가는 어쩌나 ㅡㅡㅡ나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8.09
  • 성공 작성자 울타리 작성시간 22.08.09
  • 곡성 작성자 파근밤(경기) 작성시간 22.08.09
  • 화~응성 옛터으에 바~음이 되헤니이~ 월쌕만 고호요 해에으~~~~
    한잔 하시면 힘차게 부르시던, 지금은 없는 그리운 우리 아부지 애창곡----------곡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2.08.09
  • 나도 생각나네ᆢ어젯밤 퇴근길 상황 .....황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2.08.09
  • 어머니 생각이 나~~~~~~~~~~~~~~~나 작성자 갑돌이 작성시간 22.08.09
  • 라일락꽃 목수국꽃이 밤새 퍼부은 비로 떨어지고 쓰러지고
    농작물도 쓰러져서 큰일이군 산사태로 동네길도 토사로 덮여
    차가 다니기 힘들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8.09
  • 기록적인폭우 무섭다
    재앙수준이란 이런비구나
    하늘이노한거같더라 ㅡㅡㅡ라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8.09
  • 뭄을 거꿀로 뒤집으면 몸이죠? 몸 사려야 될시기~~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8.09
  • 지긋지긋한 더위와 가뭄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8.09
  • 지금여기무섭다 무서워
    재앙수준으로비온다 잡귀신재앙이다
    남부는가뭄이라지 ㅡㅡㅡㅡ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8.08
  • 식은죽먹기 차츰 잘 되겠~~~지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8.08
  • 두말하지마 ...인조인간?
    내가정리깔끔하게 해줄께

    따라해봐 양식 ㅡㅡㅡㅡ식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8.08
  • 군소리마라 이개막장아
    이또라이 완전맛이갔네
    깜빡깜빡 형광등 등마냥
    또라이 돌대가리가 석두ㅡㅡㅡ두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8.08
  • 회먹어 본지 정말 오래 됬네. 시골로 이사와서는
    먹어본적이 없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8.08
  • 지나고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인데 ᆢ그때는 왜그랬을까 ..후회.......,회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2.08.08
  • 말복이 지나면 이더위도
    누그러지겠지?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2.08.08
  • 야 오디서 날뛰는거니
    막장막장 나가요개막장아
    당장내려와 당장
    이생활물가 살인물가야 증말ㅡㅡㅡ말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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