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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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바빠져여~~~~~~~~~~~여
작성자
갑돌이
작성시간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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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작성자
뻘쭘 한 허수아비
작성시간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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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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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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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물가가 급등~~등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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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밖은 너무 더워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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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그윽한 뜨락에앉아 내 살아온 인생뒤안길을 회상하니 만감이교차하네유~ 유
작성자
지경무아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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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대한민국, 아아~ 우리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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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밖에는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고 있어
오늘 초복이지만 흐리고 비때문에 덥지 않아................아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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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따라 행복지수가
높기도 낮기도 하지~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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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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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괜찮겠지 하고 넘기시다 큰일 날수 있으니 얼렁 병원에 다녀오시는게 좋겠어유~~~ 유
작성자
하늘영광
작성시간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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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나 지금이나 벌레에
물리면 병원 직행~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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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어제 쐐기한테 쏘여서 날밤새고
보건소가서 주사맞을려고 하는데 갈까말까
엄청 따갑고 밤샐정도니 첨 당해봄~~봄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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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산바우님 지는 깡깡이 아니라 낑낑대구 있어유 옴메 더븐거------거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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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하면 눈이 좋아지나~~~ 나
작성자
하늘영광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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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상에서는 착하게 살거라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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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깡대지 말고 조용히 받을 지어다 너희죄가 넘 커서
참고 참다가 내리는 징벌이니 달게 받을지어다...........다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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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아 우리 하나님! 저희를 쪄죽일 작정을 하셨사옵니깡-----------깡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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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 땅콩과 오징어 돌돌 말아먹으며 영화 보던 시절 아! 옛날이여~~~ 여
작성자
하늘영광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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