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78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세월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 하더라~라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6.25
-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세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5
-
길길이 날뛰던 그 누군가도 세월따라 옛날사람으로 돌아갔을 것이고 조용히 세월과 함께 유유자적 했던 그들도 조용히 사라지고~~~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6.24
-
나부터 돌아보시길~~~~~~~~~~~~~~길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6.24
-
니 꺼 내 꺼 니편 내편 ~~ 싸가지 먹고 노는 불량인간들 지구를 떠나~
작성자
운암 시인
작성시간
26.06.24
-
다행 입니다 그리움을 느끼신다니~~~~~~~~~~~~~~~니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6.06.24
-
해맑은 니 모습이
그립다~~~다
작성자
선이 ( 아산)
작성시간
26.06.24
-
뚱뚱이로 변한 울집 강지 계단도 오르기 힘들어해...해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6.06.24
-
막 끓여서 먹는거 같던데.아닌가?ㅎ
갸우뚱...........뚱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6.24
-
데쳐서 먹나요 푹 삶아서 먹나요 꼬막........막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6.24
-
꼬막은 여자만에서 생산된게 맛있다던데.......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6.24
-
야호 오늘 맘씨 만나는 날이네 그동안 주름살이 얼마나 늘었을꼬~꼬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6.24
-
다같이 모여서 웃어보자 좋은일 있을꺼야~~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4
-
미친놈 윤 모지리 공개 사형 집행하는 것이 국민의 분노를 조금이라도 보상하는 것이``~~~~~~~~~~~~~~~~~~~~다!
작성자
엄기철
작성시간
26.06.23
-
수수한 자기는 수수팥떡 드시고^*^ 난 수수부꾸~~~~~~미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6.23
이미지 확대
-
고고한척 고단수 ~~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3
-
요란한 소리에 데시벨 올라가고 조용하면 데세벨 내려가고~~~~ 고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6.06.23
-
데시벨은 소음의 단위인가요...........요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6.23
-
옴마야 춘삼월이 지나간지가 언젠데~데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6.23
-
봄날은 간다 더운 여름이 옴~~~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2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