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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부터 돌아보시길~~~~~~~~~~~~~~길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6.24
  • 니 꺼 내 꺼 니편 내편 ~~ 싸가지 먹고 노는 불량인간들 지구를 떠나~ 작성자 운암 시인 작성시간 26.06.24
  • 다행 입니다 그리움을 느끼신다니~~~~~~~~~~~~~~~니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6.06.24
  • 해맑은 니 모습이
    그립다~~~다
    작성자 선이 ( 아산) 작성시간 26.06.24
  • 뚱뚱이로 변한 울집 강지 계단도 오르기 힘들어해...해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6.06.24
  • 막 끓여서 먹는거 같던데.아닌가?ㅎ
    갸우뚱...........뚱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6.24
  • 데쳐서 먹나요 푹 삶아서 먹나요 꼬막........막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6.24
  • 꼬막은 여자만에서 생산된게 맛있다던데.......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6.24
  • 야호 오늘 맘씨 만나는 날이네 그동안 주름살이 얼마나 늘었을꼬~꼬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6.24
  • 다같이 모여서 웃어보자 좋은일 있을꺼야~~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4
  • 미친놈 윤 모지리 공개 사형 집행하는 것이 국민의 분노를 조금이라도 보상하는 것이``~~~~~~~~~~~~~~~~~~~~다! 작성자 엄기철 작성시간 26.06.23
  • 수수한 자기는 수수팥떡 드시고^*^ 난 수수부꾸~~~~~~미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6.23 '수수한 자기는  수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고한척 고단수 ~~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3
  • 요란한 소리에 데시벨 올라가고 조용하면 데세벨 내려가고~~~~ 고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6.06.23
  • 데시벨은 소음의 단위인가요...........요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6.23
  • 옴마야 춘삼월이 지나간지가 언젠데~데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6.23
  • 봄날은 간다 더운 여름이 옴~~~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2
  • 요즘은 나라가 온통 월드컵 열풍으로 가득차 있음당,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래봄......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6.22
  • 여기요 고개 푹 숙이고 있는데 용서 한다고 한마디 말씀 해주세요 목디스크 올것도 같고요 고개도 떨어질것 같아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6.21
  • 네 죄를 알렸다 고개 숙여~~여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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