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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실웃는 하루 .........루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2.06.10
  • 빵빵하게 채워주세요~ 진실~실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2.06.10
  • 공갈빵하나더주세요 공갈빵 ㅡㅡㅡ빵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6.09
  • 중심잡기에 성공........공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2.06.09
  • 까마중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6.09
  • 지금장바구니생활물가
    일본이나유럽이비교불가로
    저렴하고질좋은이유
    이나라 개코같은것들 정치충
    당파쟁이들은알까 ㅡㅡㅡ까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6.09
  • 용용 죽겠지.......지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2.06.09
  • 네~즐거운 여행이 되세용~~~~~~~~용 작성자 제로전 작성시간 22.06.09
  • 룩셈부르크로 여행이나 다녀와야 겠네.........네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2.06.09
  • 라면을 먹었더니 배가 불룩~~룩 작성자 산사람3 작성시간 22.06.09
  • 어머니 품속인가 내항상 그리워~~~라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6.09
  • 가을 하늘같이 맑고 높은 하늘 비온후 미세먼지 없고
    참 푸른 어제 하늘 멋있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6.09
  • 탕수육 죽탱이되는소리 개코나 물가때문에 열받어 살인물가 ㅡㅡㅡ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6.09
  • 임아 그강에 통발을 놓읍시다.맛있잖아요.장어탕-------탕 작성자 마박 작성시간 22.06.09
  • 가도가도 끝이 안보임......임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2.06.08
  • 청장된장춘장막장 고창에가니
    미치광이수구꼴통한마리가
    낮술처먹고미친개가되서
    짖어되더라
    딱너구나 미친개가 ㅡㅡㅡ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6.08
  • 청춘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6.08
  • 만만한게 없는 요즘세상 없는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 고물가로 휘청~~~~~~ 청 작성자 하늘영광 작성시간 22.06.08
  • 야단아니망쪼 몇년 역병이지나고이제한숨돌리나했더니

    가뭄에산불에 살인물가에 한숨만ㅡㅡㅡㅡ만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6.08
  • 답답합니다
    세상돌아가는 거이 어케살아가야 ....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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