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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똥차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게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5.12
  • 기운차게 활력있게 생기 ㅡㅡㅡㅡㅡㅡ기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5.12
  • 지금은 연산홍이 미소짖는 시기 ~~~~~~기 작성자 산호호[ 작성시간 22.05.12
  • 라일락꽃피고 조팝나무 꼬도 활짠핀 동네길
    오늘은 밭일 하며 허기가 져서 아카시아꽃 따먹었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5.12 '라일락꽃피고 조팝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대나무숲길에서 시원한 바람맞으며 걷고 싶어라.......라 작성자 기다려요 작성시간 22.05.12
  • 간하고허파좀더주세요 순대 ㅡㅡㅡㅡ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5.11
  • 꿈나라로 가야할 시간 ..........간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2.05.11
  • 사시는곳이 해변이라니 넘부럽네요 언제나바닷가에서살수있을지 하 로망이죠 꿈 ㅡㅡㅡㅡ꿈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5.11
  • 강촌에 살고싶어서 해변가에 이~~~사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5.11
  • 강가에서 시름을 달래보려나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5.11
  • 해저믄 소양강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5.11
  • 요즘날씨너무더워 계절의여왕이란말이 무색해 ㅡㅡㅡㅡㅡ해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5.11
  • 생로병사의 명제 속에서...느끼고 가는 삶이면 족하지요!!.....요 작성자 빈천 작성시간 22.05.11
  • 상실의시대 한치앞도모르는게인생 ㅡㅡㅡㅡ생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5.11
  • 요지경 한세상~~~상 작성자 목포최고수산 작성시간 22.05.11
  • 지난 세월이 아쉽고 후회가 남지만 앞으로 남은 세월 욕심없이 건강하게 느긋히 살아요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2.05.11
  • 어쩌나 나이들며 인지 능력이 떨어져 나두 요즘
    외우기 힘들고 길을 헤멜때가 가끔 있네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또르띠아 먹었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5.11 '어쩌나 나이들며 인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맨드라미 꽃을 제가 젤 좋아하는데........
    요즘꽃들은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외우기가 힘들어 !! ------------------(어)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2.05.10
  • 정신사납고시끄럽다 정치병자정치충 컵라면이나먹고다니나 라맨 ㅡㅡㅡㅡ맨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5.10
  • 정말정말 정말로 나는 굥이 싫어요 시러라~~~라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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