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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느리가 집나갔다가 전어 굽는 냄새 맡고 돌아온다는 가을 언제 오려나...........나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4.12
  • 요즘도 텃밭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부디 풍성한 수확을 기다리며~~~~며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2.04.12
  • 딩기(*등겨의 사투리) 뿌려주면 잡초제거와 보습효과에 좋아요 ....요 작성자 텃밭농꾼 작성시간 22.04.12
  • 가볼람니다 백령도 라이딩 작성자 요셉 (김영환) 작성시간 22.04.12
  • 나만 그런가?......가 작성자 불벼락 작성시간 22.04.12
  • 까마중 따먹던 기억도 어제같구나 ㅡㅡㅡ나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4.11
  • 다 자로 끝맺음은 재미없습니다 고려하심이 어떠실~~~까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4.11
  • 서둘러 핀꽃~~~! 강진 주작산의 진달래가 만개 했더이다......다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2.04.11 '서둘러 핀꽃~~~!  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서들 오세요 지친 몸 쉬시고 늘 평안하고서.......(서) 작성자 형광등등 작성시간 22.04.11
  • 지치고 힘들게 살아온 지난겨울 화사한 봄향기에 꿈을실어~~~어 작성자 홍송 작성시간 22.04.11
  • 군락지 마다 모여드는 행락 인파들 그동안 많이들 고팠겠지..................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2.04.11
  • 나두 개꿈 소꿈 귀신 나오는 꿈 갖가지 꿈을 꾸는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4.11
  • 요즘 세상이 어수선 하니 개꿈도 꾸나~ 작성자 청로 작성시간 22.04.11
  • 람보르기니 샀어요~!! ㅎㅎㅎㅎㅎ
    꿈속에서요. -------(요)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2.04.11
  • 지금 생각대로 실행 하시기 바~~~람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4.10
  • 나무종류도다양하지만 우선 과일나무좀 심어야지ㅡㅡㅡㅡ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22.04.10
  • 나물캐는 아가씨들은 지금 없겠쥬~~~쥬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2.04.10
  • 라일락의 향기가 추억어린 옛생각에 그립구나~~~나 작성자 홍송 작성시간 22.04.10
  • 아직은 쓸만하다고 전해라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4.10
  • 품이작아 못입는옷이 왜 이리많아......아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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