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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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자연으로 돌아가는게~~게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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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시류따라 달라지지요.
사람의마음도 달라지고......고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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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아 옛날 귀농사모가 봄이되여그런가
빨갛게 물들어가는 귀농사모~~~모
작성자
홍송
작성시간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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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로 우리 함께 가보시죠~~~~~~~~~~~~~~~~~죠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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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했던 코로나도 세월속에 묻혀가고....고
작성자
동해상록수
작성시간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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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끝에 낙이오면 좋으련만 ~~~만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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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아픔을 감싸주시고 ~~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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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하세요 건강을 위해~~~서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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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훨훨 자전거타고 달리는 기분 ~~분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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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버리고 가벼이살아요.
어차피 마지막길은 혼자.....자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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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오 무거거운 짐 허리 어깨 팔 다리
온 몸이 뻐근하오 고맙소 젊은이 술 한잔
사오리다.......다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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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진 저늙은이 짐벗어 날주오, 나는젊엇거니 짐이야 무거울가.
작성자
혜일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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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모를 생각 차이~~~이
작성자
홍송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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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은 신라의 수---도
작성자
자연보이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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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에 취해서.....서
작성자
푸른잎새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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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추억의 고향....향
작성자
산전새미
작성시간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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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이 많아요.코로나때문에 모임도 몬하고
손주들 본지도 오래됬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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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사람이 많아.......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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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그리워할수는없지 싶네요 새로운 시절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다는걸 세월이라고~~~~고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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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옛날이여~지난시절 다시 올수 없나 그날~날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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