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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처리 농산물을 삿더니 속이 짓물렀다 =---다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5.11.08
  • 슈사인보이가 한말이다~장사속이지만 맞는말이다~ 아무리 옷 잘입어봐라 구두가 더러우면~~~땡~^*^



    https://youtu.be/qnJGNL90B58?t=2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08 '슈사인보이가 한말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슈즈를 적단한 크기를 신어야 많이 걸어도 편안한데 오래전 베트남 dmz 걸을때 발톱이 멍들고 빠지고 난리났었슈~~~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08 '슈즈를 적단한 크기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슈퍼맨~ 이 멋진 가을 날, 이용대 체육관 근처를 거닐며 같이 가을을 만끽할
    슈퍼맨 같은 친구가 거기 있슈?...........................슈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07
  • 요기 이용대 체육관앞 도로위를 달리는데 울긋불긋 누랭이 퍼랭이 어울렁 더울렁 어울려서 아름다운 나를 보고 가라고 뽐내는 가을길을 달리고 있슈~~~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07 '요기 이용대 체육관앞'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모두 단풍놀이들 가는데 단풍 예쁘든가요? .....요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5.11.07
  • 요기로 오세요~ 귀농사.......................모 작성자 젊은영감 작성시간 25.11.07
  • 네온이 불타는 거리 가로수 등불아래서...............서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1.07
  • 허허 고얀지고 앞에서 뀐 방구 무슨냄새 였을까 젓갈 묶은김치볶음 꼬랑내나는걸 먹은후의 방구는 독까스 였을테데 순종아빠님 걱정되네~~~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06
  • 혀를 치는 것이있네요
    어허 방구를 앞에서 뀌고가네 그려 허..허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5.11.06
  • 서운하게 말하는 마누라 잔소리, 심각하게 생각받아들이지말고 걍 맘편히 딴 생각을혀~~~~~혀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1.06
  • 심봉사가 눈뜨면서 말했서 "난 망했다구"~~~
    왜??
    심청이 뺑덕어멈을 안델꾸 왔~~~~~~~~~~~~~서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1.06 '심봉사가 눈뜨면서 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께름칙한 생각이 들면 사고가 날 가능성이 높아지니 조심..............심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1.06
  • 원하는게 뭐야 다 들어줄께~~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1.06
  • 슈퍼 스타 "태원".ㅋ....................원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11.05
  • 댜로 시작을 하려니 다댜 더뎌 도됴 두듀 드디 외우던 때가 생각나네 그옛날을 소환해서 복습하고 있슈~~~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05
  • 유별 나게들 갑자기 왜 코 맹맹 소리들을
    내고 그런댜~ㅎ..............댜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11.05
  • 줭말~~ 왜들 다 이렇게 왕~ 렁~ 줭~ 콧소리를 내유~ ~~~~~~~~~~~~~~~~~ 유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1.05
  • 렁트멍이라고 상도동에 있는 빵집인데 맛이 끝내줭 ~ 작성자 허대구 작성시간 25.11.05
  • 왕왕 박치기 하는 경우를 잴 많이 격은 저 인지라 다리공사보다 이어가는게 좋겠지만 또 빡세게 다리고사 하고 끝말을 이었지렁~~~렁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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