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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집은 1월달에 피었다오..................오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22.03.13
  • 만덕산에 진달래가 폈어려나........나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2.03.13
  • 득량만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3.13
  • 오랜만에 봄비가 와서 너무 좋네요
    산불도 꺼지길 기대 하면서 많이 뿌려주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마당아저씨 작성시간 22.03.13
  • 톱으로죽은나무잘라다장작패던옛날
    지금은전기톱에장작쪼개는기계까지
    농촌생활도할만한데ᆢ문제는소득~~~득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22.03.13
  • 야들야들한 속옷 입은 마누라하고
    음~ 아무도 없는 데
    혹시 누가 올 줄 모르니 대문 잠그고
    퍽퍽 치고
    싸 질러 놓는 거야
    맞고 고스톱
    비 오는 날엔 고스톱~~~~~~~~~~(톱)
    작성자 낭만을 위하여 작성시간 22.03.13
  • 만두 만들어 떡국 끓여 먹을까 비도 부슬 부슬 내리때
    떡만두국이 최고야...........야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3.13
  • 정이넘치는 대화방에 너그러움과 사랑으로 걱정은그만~~~만 작성자 홍송 작성시간 22.03.13
  • 다 지나간다고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5년동안 이것들이 나라꼴 얼마나 망쳐놓을지 걱정...정!
    작성자 제시. 작성시간 22.03.13
  • 이 상황이 3일이 지난 지금이시간에도 믿기질 않습니다.~다~~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2.03.12
  • 리어카를 끌고밀고 노인들의 용돈벌이.....이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2.03.12
  • 다시는~다시는 사랑을 안하리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3.12
  • 요즈음 속이 다 타버려 속이 검은 까마귀도 있을법 합니다~~~~~~~~~~~~~~~~~~~~~~다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2.03.12
  • 까마귀검다하되 속까지 검을까요? 작성자 미션아이 작성시간 22.03.12
  • 다 같은 마음 아니겠습니까 ~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3.12
  •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잠시 소풍 왔다 가는 인생
    즐겁게 삽시다
    작성자 낭만을 위하여 작성시간 22.03.12
  • 퍼즐맞추기같은 인생살이.....이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2.03.12
  • 어머니 손을 잡고 시퍼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3.11
  • 라훈아 선생님 태스흥아~ 얼굴좀 뵈주오~테스흥아가 보고싶어~~어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2.03.11
  • 음력으로 오늘이 2월9일 이군요 세월 참 빨~~~라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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