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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깜짝 쌀쌀하더니 오늘은 봄남처럼 따십니다......다 작성자 구례애 작성시간 22.02.21
  • 아름다운 노년의 모습을 상상하며 .....며 작성자 사랑하는 작성시간 22.02.21
  • 오마이 갓! 짜장면이 엄청 맛있는디 허지만
    밀가루 음식 자주 먹으면 않좋아...............아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2.21
  • 어머니는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그 뜻을 한참후에 알았다오...오
    작성자 천인국 작성시간 22.02.21
  • 써못을 읽어봐도 답이 없~~~어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2.20
  • 요보~~~고람 못써............써 작성자 갑돌이 작성시간 22.02.20
  • 아버지께서 시골 농사를 더 넓혀서 논농사로 고생을 많이 하셨더랬는데
    어제밤 꿈에 갑자기 엄마가 나타나셨어요~~~~~~~~요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2.02.20
  • 지금도 도전도 해보고 열심을 다해보고 싶지만 건강이 만만치않아............아 작성자 하늘영광 작성시간 22.02.20
  • 뎅뎅이가 이뿌지요.
    강아지~~지~^^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2.02.20
  • 다 접고서요? ㅎㅎㅎ
    고창 선운사랑 .장어.먹으러 간적 있는뎅--------------(뎅)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2.02.20
  • 여행을 떠나고싶다~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2.20
  • 군대에서 군기들었던 시절을 생각해보아여~~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2.19
  • 세상살이 쉽다고 하지만,
    나에겐 만만치않군~~~~~~군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2.02.19
  • 잘 살아보세~ 세 작성자 쉬멍놀멍 작성시간 22.02.19
  • 해삼 멍게 말미잘....~ 잘 작성자 쉬멍놀멍 작성시간 22.02.19
  • 자고나면 개운해~~해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2.02.19
  • 나랑너랑 둘이서 봄 마중나가자~~~자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2.02.19
  • 지루한 코로나 언제쯤 끝나려나.....나 작성자 푸른잎새 작성시간 22.02.19
  • 기상해서 맘마 먹고 컴하고 오후에는 과수 나무 전지 해야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2.19
  • 성난말 하지말기 작성자 진심으로(경북) 작성시간 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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