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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 집에서 놀고 있는 사람은
    365일이 휴일이라네요
    아주 지긋지긋한 휴일
    언제쯤 벗어날려나 ..........나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22.01.31
  • 에고~~ 연휴가 벌써 3일이 지나가네------------네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2.01.31
  • 아지랑이 아른거리는 봄날이 그리워 지는 명절연휴에 ...에 .... 작성자 치악선사 작성시간 22.01.31
  • 듯이, 보란듯이 잘 살아야지,
    내 손가락에 적셔 떨어지는 물방울을
    바다물에 비유하듯 겸손하게 잘살아 .............아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2.01.31
  • 지난날들을 조용히 돌아보는것도 좋은듯~~~~듯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2.01.31
  • 당신 멋쟁이 나두 글케 해봐야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1.31
  • 주면 주는데로 먹기
    탁박하면 앞치마입고 설거지 담당...당
    작성자 천인국 작성시간 22.01.31
  • 다람쥐는 채바퀴 돌리는 재주, 굼뱅이는 구르는 재주~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1.30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다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2.01.30
  • 나라고 별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1.30
  • 탁배기 한사발에 시름을 잊는구나...나 작성자 덤불말 작성시간 22.01.30
  • 언제 까지나 부~~~~탁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1.30
  • 먼저 경험한이의 조언 .................... 언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2.01.30
  • 지금 하신말씀이 틀려요
    까지말고 구워서 까야지 잘못구우면 타는구먼~~~먼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2.01.30
  • 까서 구워서 입에 넣어주면 좋지`````````````지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2.01.30
  • 군밤, 까줄까 벗겨줄까 작성자 낭만을 위하여 작성시간 22.01.30
  • 서서히 봄이 다가 오는가 아직도 날씨는 춥지만
    설날 지나면 입춥이 곧 오는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1.30 '서서히 봄이 다가 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또박 또박 날라오는 대출이자 고지서~~~~서 작성자 정해석 작성시간 22.01.29
  • 세상에저런일이~~로또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1.29
  • 간다 간다 하나 본래 그자리요,
    왔다 왔다 하나 떠난 그자릴세------------세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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