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마음껏 하고 싶은대로 하시되
    남 아프게 하면 아니되오...오
    작성자 천인국 작성시간 22.01.27
  • 험난한 세월을 보내고있네요~~인생사 새옹지마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2.01.26
  • 죠죠의기묘한모험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1.26
  • 군인 들은 추우면 고생입니다빨리
    봄이 와야죠..죠
    작성자 꼬치골(아산) 작성시간 22.01.26
  • 길가에 산에 눈도 다 녹고 입춘이 다가와서 그런지
    날씨가 포근해 지는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1.26
  • 면면이 이어온 고유의 명절 설날과
    더불어 모두 건강 하시길..........................길
    작성자 그느리 작성시간 22.01.26
  • 요란한 코로나 시대가 지나고 일상이 돌아왔으면........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2.01.26
  • 연정의 울음소리가
    이밤 너무 사무치네요~ ------(요)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2.01.25
  • 간간히 들리는 그 울음소리 이제보니 소리없는 하소~~~연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2.01.25
  • 소리없이 울어야 했던 시간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1.25
  • 쎄레삐소 작성자 자연보이 작성시간 22.01.25
  • 임의 아니게 욕하고 끊었던 아들전화도 있었던게
    국제전화라는 사기성 전화가 수도없이 와싸서 걸려온 국제전화에 대고 욕을 해댔더니
    엄마가 욕만하고 끊는다며 딸에게 전화를 했었던 일도 있었네요, 글쎄 ........................................ 쎄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2.01.25
  • 지금 스팸에 국외발신요청 금액이 95만6천원이 결제됐다네요.
    또 오전엔 집전화로 전화가 끊기게 됐다는 전화에 대꾸없이 끊었습니다.
    어수선한 세상 정말로 어처구니없는 세상살이임 ..................................임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2.01.25
  • 나라님 잘좀 하시지~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1.25
  • 요즘도 죠스바 있나 죠즈바 먹으며 혓바닥 내림고
    서로 자랑하던 시절이 생각나..........나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1.25
  • 죠스바 사다주며 활짝웃던 우리 손녀딸 보고싶네요. ~~(요) 작성자 창원농장 작성시간 22.01.25
  • 겨울 추위도 지나가고 조금 지나면 봄소식이 들려 오겠죠......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2.01.25
  • 도대체 노래는 왜 안 부르나요?
    `뽕 따러가세 뽕 따러가세 ....쳐녀가 부끄러워 옷고름 입에물고 몸을 비비꼬고 있어요
    아 뭘 하는라고 내버려 두는겨?....(겨)
    작성자 형광등등 작성시간 22.01.25
  • 요리보고 조리봐도 작성자 뽕잎아지매 (남원보절면) 작성시간 22.01.24
  • 봐도봐도 이쁘네요 작성자 뽕잎아지매 (남원) 작성시간 22.01.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