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절묘한 타이밍, 가슴이 두근두근 -------------------------- 근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9.22 답글 0 마른잎새가 생에끝에서 황홀하게 피어나는 남자의 계절~~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절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09.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기어때 하면서 사진도 올려 주시지 아이미워~워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9.22 답글 0 요상한 문자는 절대 열지마~~마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9.22 답글 0 기가막히게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네요 뭐가 그렇게 뽐내냐고 물으신다면 길가 오솔길 산비탈 샛강주변에 피어있는 꽃무릇이 온 세상을 물들여 놓고 가을을 알리고 있어요 넘 예뻐서 눈을 뗄수가 없어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22 답글 0 사람 사는세상 다 거기서 거기~~~기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5.09.22 답글 0 소리쳐서 불러보자 그대 사랑을~~~~사 작성자 상수리 작성시간 25.09.21 답글 0 길가에 앉아서 얼굴마주보면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는거지 인사는 흉을 못잡소(소)https://youtu.be/LQJOvA4u41o?si=DFgQHozft_J_XJUm 작성자 단심 작성시간 25.09.21 동영상 답글 0 지난날의 아픈기억 모두잊고 좋은생각으로 새롭게 기억될 인연들이 어울렁 더울렁 서로만나 은혜롭게 행복하길~~~길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21 답글 1 길 따라가면 인연이 생기지 ~~~~~~~~~~~ 지 작성자 kr5353 작성시간 25.09.20 답글 0 오래오래 좋은 인연 맺어가시길~~~~~~~~ 길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9.20 답글 0 고맙소이다 ~^*^내가 좋아하는것을 열거해 주시니 ~하늘이 점지해주신 좋은 인연인듯 하오^*^~~~~~~~~~~~오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09.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옷가방 챙겨서 여행도가고 낚시도가고님도보고 뽕도따고~~고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9.20 답글 0 때때옷 입을 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명절이 되어야만 한벌씩 얻어 입었기에 얼마만큼 귀하고 소중했던 한벌의 새옷~~~옷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20 답글 0 아무거나 잘 드시면 조쵸~그래도 쫌~약간 가려서 건강식으로 어때?~~~~~~~~~때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09.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도 먹을줄 알아~~아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9.19 답글 0 세월은 흘러흘러 저멀리 삶의 끝을 향해 달리듯 가는구나 ....나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9.19 답글 0 소득도 없는 밭에 매일 출근하는 신세~~~세 작성자 솟대 작성시간 25.09.19 답글 0 다들 아실겁니다 ~45년전 강남역 지하철 공사장 부근~뉴욕제과 옆~~스트듀오80 레드켑슐~ 조용필이 쥔장인 영동카바레~테헤란로는 휭~~~~~이때라도 있는재산 다털어 한오만평 땅살걸~~즐기는데 미쳐서리~~~~이번생은 틀렸소~~~~~~~~~~~~~~~~~~~~~~~~~~~~~~~~~~~~~~~~~~~~~~~~~~~~~~~~~~~~~~~~~~~~~~~~~~~~~~~~~~~~~~~~~~~~~~~~~~~소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09.19 답글 0 까투리 까투리 까투리 사냥을 나간다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5.09.19 답글 0 이전페이지 66 67 68 현재페이지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