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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줏대감이라는 말이 있지~~~~지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2.01.18
  • 울타리가 아닌 따뜻한 담벼락이
    우리 어릴때 놀이터~~터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2.01.18
  • 군고구마 후후 불며 까서 먹는 겨울 .................... 울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2.01.18
  • 다시 찾아오는 봄 아직은 이르지 오늘도 영하 11도
    날씨가 엄청 춥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2.01.18
  • 요즘 계속되는 한파에 움츠려 들지말고 힘내요. 곧 봄이 온답니다. .........다 작성자 동해상록수 작성시간 22.01.18
  • 고양이가 놀자 할 때는 그렁그렁 하면서 발톱을 숨기지요.........요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2.01.18
  • 냐옹이가 귀엽긴 한데, 때론 할퀴기도 하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2.01.18
  • 날마다 오는거아냐~~냐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2.01.18
  • 까치 설날~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1.18
  • 탁주나 한 사발 해 볼까...........까 작성자 오삼이삼 작성시간 22.01.18
  • 음성쪽에전원주택소개좀부탁ᆢᆢ탁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22.01.17
  • 요즘엔 안싸우는데 ㅎㅎㅎㅎㅎㅎ
    학교 다닐땐 일방적으로 동생을 훈육 한다며
    회초리를?
    요즘 제가 동생한데 맞고 있음...................(음)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2.01.17
  • 형제지간에도 많이들 싸우셨나요?~~~~~요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2.01.17
  • 이상형~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1.17
  • 로타리 가운데서니 방향감각이~~~이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2.01.17
  • & 자가진단
    & 자화자찬
    (둘중 이어가기 편한걸로~)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2.01.17
  • 담담하게 받아들이자.....자 작성자 푸른잎새 작성시간 22.01.17
  • 덕담 작성자 약초가좋아요 작성시간 22.01.17
  • 을지문덕 작성자 파근밤(경기) 작성시간 22.01.17
  • 복만땅받는 한해가 되었으면 바램을.....을 작성자 정선귀촌 작성시간 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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