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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마득하게 364일 다지나고
    이제 하루만 남았네 긋바이 신--축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12.30
  • 지금 어느 하늘아래 살고있을까~~~까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1.12.30
  • 만두 만들어 놓았으니 떡국이나 끓여 먹어야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12.30
  • 요리해서 초대하고 싶은 마음!
    하지만~만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1.12.30
  • 네잎크로바는 언제쯤 볼수 있을까요?~~~~~요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1.12.30
  • 말로 천냥빛도 갚는다는데,
    천냥빛도 생기겠단 생각을 하게되네 ............... 네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1.12.30
  • 치러야 할 일들이 아직도 많은데 그래도 후보입에서 같잖다는 말은 절대 하면 안된는 말...............말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12.30
  • 말만 무성해서 내리는 눈만 바라보다가
    정은 바로 다스려야,치는 물과 세상을 잘 다스려야
    제 명에 못 살고 정치의 깊은 의미
    석가모니 가르침을 받아야
    서은보다 건희는 낙봉추에 가야
    아무말 대잔치 하다보니 치
    작성자 문유거사 작성시간 21.12.30
  • 일없어 끝말잇기 하는대 얼토당토않은 끝말~~~말 작성자 정해석 작성시간 21.12.29
  • 죠크같은 세상 이제 지구 큰---일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12.29
  • 죠스바 먹자~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1.12.29
  • 다들~~
    백신 맞으시고. 마스크 잘 쓰시고. 얼른 이 시국을 극복 합시다
    아셨죠??? ---------------(죠)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12.29
  • 죠스가 나타났다.~다~~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1.12.29
  • 다함께 방역에 최선을다해서 이겨내야죠~~~죠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12.29
  • 네잎 크로바의 행운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다 작성자 dealme 작성시간 21.12.29 '네잎 크로바의 행운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풍이 불때는 괞찬지만 동풍이 불면
    저기압일때 우사에서 냄새가 날아오네....네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12.29
  • 거름만들기 좋아요.겨울엔^^
    음식물 찌꺼기를^^ 겨우내 냄새 풍기지 않아서 ~~~~~서
    작성자 보라s 작성시간 21.12.29
  • 가능하면 서로 좋게~ 좋은게 좋은거~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1.12.29
  • 과자, 과일의 간식으로 영양보충
    인가~ 피로 회복인가? ................... 가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1.12.29
  • 이 토록 오랜세월 당신과...............................과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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