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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 있잖아요? 데 보다 다른말로 끊었으면 좋아,`시릿골향기`님같은 애국자가 많아야 합니다.

    우리는 쓰레기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야 하는데 걱정.....(정)
    작성자 형광등등 작성시간 21.12.23
  • 이런 생각을 같은 분들이 많아야 그나마 자연이 보호가 될 것인데.....데 작성자 오삼이삼 작성시간 21.12.23
  • 덜쓰고. 덜먹고. 덜 입고.하면 생활쓰레가가 좀 줄어들까요?
    환경 문제 심각합 니다. 멀리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해야할 문제
    우리모두 한사람.한사람 이지만. 종이컵. 일회용 그릇만이라도 쓰지 맙시데이~~~ (이)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12.22
  • 대단히 감사드림니다~~홴님덜~~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1.12.22
  • 도덕성이 사라져가는 이시대......대 작성자 사랑하는 작성시간 21.12.22
  • 데쳐먹는 나물도..............도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21.12.22
  • 네에.오늘이 동지라서 팥죽 먹어야 하는데~~데 작성자 나만의사랑 작성시간 21.12.22
  • 경기가 취소 되었.....................네 작성자 sun power 작성시간 21.12.22
  • 지금도 코로나치료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들
    존경~~경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12.22
  • 지금 그 의미는 알겠지만 사람에 욕심이란 죽는날까지 ........지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12.22
  • 각자 생각이 다르고 목표가 다르지만 결국은
    이세상 삶이 끝나면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12.22
  • 길이 있습니다 잠간만 생각~~~각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1.12.22
  • 지금 사람이 없어 걱정하는 곳도 있으니 잘 찾아보시길........길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12.22
  • 써주는데가 있어야 일하지~~지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12.22
  • 나라가 튼튼하려면 우리 모두 일을 열심히 해야지
    정치인들처럼 맨날 싸움질만 하면 못써.....(써)
    작성자 형광등등 작성시간 21.12.22
  • 람보르기니를 한대 사서 타고 다녀 볼까나....나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1.12.22
  • 운이 좋아 대박난 사람 ~~~~람 작성자 오삼이삼 작성시간 21.12.21
  • 꽁꽁꽁 언 저수지에서 동무들과 썰매타고 싶은 어릴적 추억 그리운,(운) 작성자 비아진 작성시간 21.12.21
  • 근자에 날씨가 따뜻햇는데 24일부터 얼음이 꽁~~~꽁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12.21
  • 껴!!도 괜찬은데 오늘날씨 포근~~~근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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