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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 12월은 술이원수로구나~~~나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1.12.20
  • 두근거리는 이 가슴에................에 작성자 수박골농원 작성시간 21.12.20
  • 당분간은 또 외출을 삼가 하려 애쓰고 있는데..언제 폭팔을 할지 내두 ....................두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12.20
  • 래로 끝나면 어떻게 이으라고,
    내 세종대왕님에게 고자질 할까말까?
    저 세종대왕님, 왜 그러느냐, 아 끌쎄 우짜다가보이님이 끝말을 `래` 라고 해서 어려워요
    고얀 당장 잡아오너라 어쩌시려고요? 걍 살살 만저주려고 한당.....(당)
    작성자 형광등등 작성시간 21.12.20
  • 래퍼들 노래 하는 모습 보면 정말 즐겁고 잼있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12.20
  • 강 강강수월래 작성자 우짜다가보이 작성시간 21.12.20
  • 고기를 잡으러,
    빙어를 낚아채러 갈 꽁꽁언 강 .................. 강
    작성자 곱게핀꽃 작성시간 21.12.20
  • 가련다, 떠나련다, 한 해가 다간다고 손짓을 하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12.20
  • 가능하면 언제든 소통하며 지내자고
    황팅.~~팅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12.20
  • 고입니다 이제 겨울도 막바지였으면 점점 추위가~~~~가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12.19
  • 선행이 최-고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12.19
  • 다다익선 작성자 고인돌(고창) 작성시간 21.12.19
  • 분명히 나랏님은 하늘이 내리십니다~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1.12.19
  • 들기름과참기름의차이를
    정확하게아시는분~~~~~분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21.12.19
  • 군말 없이 하다보면 언젠가는 빛이 나더라구요
    힘내세요 들~ ~ 들
    작성자 손으로 말 작성시간 21.12.19
  • 봐도 모르겠어 옛날에는 슬쩍 봐도 알겠더만
    지금은 이리 저리 둘러보고 또봐도 영 모르겠어
    인지능력이 떨어져서 큰일이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12.19
  • 하거싶은 말이 많은가...........................봐 작성자 sun power 작성시간 21.12.19
  • 희망을 노래 하기엔 입이 너무 무겁고.
    사랑을 노래 하기엔 입이 너무 말라요.
    우린 무엇을 노래하며 살아야 하는 건가요:?
    부를 노래라도 있긴 있는건가요? ㅎㅎㅎㅎㅎ ----------(하)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12.19
  • 이토록 오랜세월 당신과 살아온것도 꿈만 같은데 어떻게 지난날에 옛사랑을 이야기 하라 합니까 ..최진희ㆍ...희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12.19
  • 란제리는 여성분들께 해당되지라이~~~이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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