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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날씨가 갑짜기 추워 농작물 앞이
    축 쳐졌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10.18
  • 식후경이라고 식사하러 갔나봐요.....요 작성자 정산포 작성시간 21.10.18
  • 밤하늘의 별을 따러 떠나더니
    깜깜무소식...식
    작성자 천인국 작성시간 21.10.18
  • 자야지요가을밤이깊어갑니다 굿밤 작성자 무한불성 작성시간 21.10.17
  • 을시구나 좋구나 좋다 질병조심하고 건강하게 살~~~~자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10.17
  • 지나치면 아쉽고 돌아보면 별것아닌것을.......을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1.10.17
  • 월출산 기슥에도 단풍이 곱게 물드려 지겠지 ~~~지 작성자 산호호[ 작성시간 21.10.17
  • 월룔날 이 내일이네요? 홴님들 휴일 자알 보내셨는지~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1.10.17
  • 눈이 나리네.......당신이 가버린 지금..........금방~ 또 눈이 오겠지요.....미운세월~~~~~~~~월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1.10.17
  •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ㅡㅡㅡㅡㅡㅡ
    작성자 범어는조선팔도사투리다 작성시간 21.10.17
  • 유방이항우를이긴지혜를배워
    이난국을슬기롭게이겨나갑시자~여러분 (분)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21.10.17
  • 네잎크로바에 행운을 여러분께 드려유~~~유 작성자 와 룡 작성시간 21.10.17
  • 길따라 물따라 걷고 싶네 작성자 늘건강해 작성시간 21.10.17
  • 다~~ 치료가 잘되시길 작성자 로하스리(흥업/충북) 작성시간 21.10.16
  • 다리랑 팔이 아프다 작성자 사산초로 작성시간 21.10.16
  • 람다디 람다디 람다 작성자 범어는조선팔도사투리다 작성시간 21.10.16
  • 어떻하지 가볼수도 없고 그져 스스로 이겨내시기 바~~~람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10.16
  • 비가내리네, 하염없이 흐르는눈물...
    하늘이 울고있어.....어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1.10.16
  • 파란하늘에 흰구름두둥실
    떠가는 천고마비~~~비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1.10.16
  •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왠 가을비와 한파~~~ 파 작성자 나만의사랑 작성시간 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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