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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무는 안지키면서 권리만 주장하는 사람들
    딱 질색이야.............야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9.22
  • 야간운전시 보행자 주의~의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1.09.22
  • 고대했던 보름달은 천둥 번개 동반한
    가을비님한테 밀렸다가 이제서야... 야
    작성자 천인국 작성시간 21.09.22
  • 소리없이 떠오른 한가위 보름달이 밝게 내리 비추고 ~ 고 작성자 배미댁 작성시간 21.09.21
  • 다시는오지못할 이길을
    내 어이 뒤돌아보지않겠소.....소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1.09.21
  • 여러모로 이번 추석도 코라나 땜시 순조롭지 못했다.~~~다 작성자 나만의사랑 작성시간 21.09.21
  • 요기서 이럼 안되져
    광고해 봐여.................여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21.09.21
  • 에고....문은 두드리는자에 열린답니다....
    발벗고 나서봐요...,,,요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1.09.21
  • 지금요?
    내꺼도 함 찾아봐줘요
    찾는김에 ㅡ 에
    작성자 달빛고운 작성시간 21.09.21
  • 절묘한 산아래 물좋고 양지바른 터하나 찾아바야지~~~지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1.09.21
  • 절기가 바뀌니 날씨도 선선해지고
    오늘이 한가위 명절이지만 각자 보내기로한 이번 명절.............절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9.21 '절기가 바뀌니 날씨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가 먼저 팔을벌려봐요....
    대문을 열어놔요....
    사람이 많이꼬이는집이 되어봐요...
    추석명절......절
    작성자 kyr38840yu 작성시간 21.09.20 '내가 먼저 팔을벌려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소원이나 빌어볼라꼬 하늘을 쳐다보니 인간들이 맘에 안들어서 달 안뜬다
    카내 ㅡ내
    작성자 달빛고운 작성시간 21.09.20
  • 고생 많았던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살길도 이야기하고 정다운 이야기 하고 한가위 즐겁게 보내~~~소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9.20
  • 지금쯤 보고싶은 가족과
    만나서 맛있는 음식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고~~고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21.09.20
  • 원만하고 둥굴 둥굴한 성격이 어느모임이나
    친구들에게도 환영받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9.20
  • 유익한 정보도 많고 좋은님들도 많은 귀농사모카페
    회원 여러분 웃음꽃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원
    작성자 천인국 작성시간 21.09.20
  • 꿔다 놓은 보릿자루 안되려면 한마디씩 혀유~~~~~~유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1.09.19
  • 요허구이불 바꿀때가됬어요
    밤엔쌀쌀헙니다 배탈나기전에언능바꿔ᆢᆢ꿔
    작성자 스산갯마을 작성시간 21.09.19
  • 게국지 끊여서 먹으며 온가족이 추석연휴 즐기고 있어요 ~ 요 작성자 배미댁 작성시간 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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