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디딜방아는 두사람이 발로 한쪽씩 밟아서 찧는거 맞소?...소 작성자 장성전원맨 작성시간 25.08.23 답글 0 절에가도 눈치가 빨라야 된다는디..........디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죠스바를 오랜만에 먹어봤더니 깔끔하고 맛있던데요 부라보콘 붕어싸만코 국화빵 등등만 즐겨먹던 시절~~~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때밀어 개운하게 샤워했겠죠 작성자 산꼴아낙네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등나무 아래서 수다 떨며 땀을 식히던 그때.......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게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꽃게, 참게,칠성게 등....등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요단강 건널때까지 사이좋게......게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라일락 꽃이 피면은 우리 손을 잡고 걸어요.......요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네마음 편하려고 배려한 그자리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투덜거리지 않아도 스스로의 마음자리는 꽃자리더라~~~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겨울왕국이 꿈에 나타나 시원한 시간 보냈네~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8.22 답글 0 어둠이 내리면 송곳돋던 마음도 어느새 누그러져, 그저 눈이 스르르 감겨..........겨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1 답글 0 까칠하게 굴기는~~~~ 누가 뭐라했어?........어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8.21 답글 0 라디오를 켜볼까..?______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1 답글 0 굴삭기 작업하는소리 콘크리트 깨는소리 그러나 참아야하느니라....라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8.21 답글 0 봐도 이쁜덴 없는 내얼굴~~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8.21 답글 0 기다리면 늦어 빨리 다가가봐~봐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8.21 답글 0 소중한 사람과 추억 쌓아가기...........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8.21 답글 0 군고구마는 소달구지 끌던 소 죽쑬때 많이 구워 먹었소. ..소 작성자 장성전원맨 작성시간 25.08.21 답글 0 소달구지 타던 느림의 시대 사람냄새 동물냄새 정도 많고 까다롭지 않아 아날로그가 그립군https://youtu.be/wRMayVWTjPI?si=i14P_LZetVTBpVzK 작성자 단심 작성시간 25.08.21 동영상 답글 0 이승에서 람보르기니를 타고 싶소__________ 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0 답글 0 이전페이지 76 77 현재페이지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