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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람쥐와 함께노는 시골에 살아요 작성자 초보농부~ 작성시간 21.07.22
  • 고맙습니다.......다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7.22
  • 데워서 먹고 삶아서 먹고 날것도 먹~~~고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7.22
  •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데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7.22
  • 당산나무아래서...............................서 작성자 반지미 작성시간 21.07.22
  • 요즘처럼 더운 날 시원한 계곡에서
    쉬고 싶당~당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1.07.22
  • 지나가다 잠시 들렀습니다. 대단한 날씬데 모두 건강하세요.^^ ~~~~~요 작성자 예~촌 작성시간 21.07.22
  • 약발이 잘받으면 나두 고스돕 쳐봐야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7.22
  • 고스톱이 치매예방의 특효약...약 작성자 덤불말 작성시간 21.07.22
  •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오. 하던 서영춘이 생각나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7.22
  • 적지않게 아까운 세월을 어서가라 하고 있음...더위를 보낼 욕심에................애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7.22
  • 자다 말고
    디비적 디비적~~~~적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7.22
  • 슈가슈가 맛있는 과~~~자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7.21
  • 고등어 구워서 저녁먹었슈 ~ 슈 작성자 배미댁 작성시간 21.07.21
  • 가시리...가시리잇고....나를 바리고 가시리잇고....고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7.21
  • 파란하늘이닷~천둥번개 비바람몰아치더니 구름걷힌고 햇빛이쨍하다
    하늘은파래서 바다를 연상시킨다 소나기의 매력이 이런건가~.......가
    작성자 누네 작성시간 21.07.21
  •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7.2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릴때로 돌아가고파....파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7.21
  • 야단 맞으면 기분이 나빠......좋은 말로 빗대어 말해주면 좋겠어.................어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7.21
  • 해만뜨면 덥고 해져도 덥고 중복날 더위에 열대야.........야 작성자 내기 작성시간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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