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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시 생각해 주면
    더 많은 것이 돌아온다~~~다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6.09
  • 먼 하늘만 처다보고 있으면 옛날 고향생~~~각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6.08
  • 까치까치설날은 어저께구먼......먼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08
  • 다음엔 무슨글자가 나올까 까 작성자 배미댁 작성시간 21.06.08
  • 다그런겁니다~ 인생살이가 201호나 ~301호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나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1.06.08
  • 풍산개를 키워보고 푼데 아직 기회를 못 잡았습니다...다 작성자 덤불말 작성시간 21.06.08
  • 구시대는 물렀거라..이준석의 돌풍......풍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08
  • 요즘 대세는 바른말 잘하고 겁없고 똑부러진 젊은 친구 ................... 구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1.06.08
  • 서서히 더위에 적응해야 할까봐요............요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6.08
  • 네이버나 구글보다 다음을 많이 접속하지
    가입한 카페가 많아서..........서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6.08
  • 여봉 날씨가 더워서 콩물국수 생각나~~~네 작성자 야구돌이 작성시간 21.06.08
  • 게스트하우스 숙박비도 올랐네여~~여,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1.06.08
  • 억소리 나는 집값 농어촌에서는 해당사항이 되지 않게.......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6.08
  • 네모든 세모든 지난 시간은 다 추억~~~억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6.08
  • 까마득한옛날이 되었네...네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08
  • 름름한 자태를 어디에서 찾을까.......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6.08
  • 어디를 가서 살든 자기 할 나름~~~름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6.08
  • 데이지꽃 많다는 평창을 수술받냐고 올해도 못갔어...어 작성자 천인국 작성시간 21.06.08
  • 라듸오라도 틀어놓고 밭일을 할까....
    넘 조용하고 심심한데......데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07
  • 어머니가 끓여 주시던 바다장어국 먹고싶어라~라~~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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