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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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끝에 낙이 온다고는 하지만, 몸을 잘 살펴가면서............서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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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손에 손잡고 가을맞이 갑시다 😎 코스모스 피어있는 오솔길 고개숙여 농부님 고맙습니다 인사하는 벼논의 생명줄 농부님 땀방울에 감사의
느낌도 알아차리고~~~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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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더라도 내일을 위하여
열심히 살아봅니다.~~~다
작성자
새로미네
작성시간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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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 된단는 말이 있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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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재밌는 게 아랫지역 살다가 윗지역으로 올라오니, 이제는 내려가기 싫어...
심지어 자꾸 더 올라가고 싶음---------------- 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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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그랬나 미안 속이 밴댕이여서 잘안되~되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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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하게 변명하지말고 속마음을 솔직하게 밝히면 정신건강에 더 좋아.........아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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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소 없어지는데 가끔 있더라구~~구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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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잠을 잘 자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요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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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는 푹푹치는 무더위 땜에 깊은잠을 못 자고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났는데 오늘 밤 잠이 문제가 되려나~~~나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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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를) 그렇듯, 길거리에서 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셀카를 찍는 모습이나 찍은 사진을 자주 보게 된다.
나는 사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서 사진이 별로 없어. ------------------- 어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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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ㅎ ㅎ .......... ㅎ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5.08.31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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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로 이어갈 끝말이 없네요 억지로 만들어봅니다 ㅎㅎ잼나는데 또 고심을 해봅니다 어떤 글로 끝맺음 할까를~~~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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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 주고 싶다 나를! -------------- 를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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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한 금액을 주고 산 물건이 맘에 안들때....때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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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이렇게 더우면 가을은 언제~~제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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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 좀 할까요.. 요
작성자
바위얼굴
작성시간
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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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 복지과에 가서 노령연금 신청하고 왔네..........네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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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값을 따져보자 1끼 1만원으로 치고 하루 3만원 1달 90만원 1년 1080만원 ....60년이면 ?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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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따메 서러워 살것나~나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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