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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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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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사실데로~~~~~~~~~~~~~~~~~~~~~~~~~~~~~~~~로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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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영화 보신분?,,,,,,,,,,분
작성자
추억소녀
작성시간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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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고 싶은 사람 ᆢㆍㆍㆍㆍ람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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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 이상깊은 영화 였는데......데
작성자
작은희망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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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습좀 하고 데이트 하시면 좋겠~~~죠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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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기 좋은 저녁이네 예
작성자
오빈(양평)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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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한양대 병원앞에서 최루탄 맞고 기절후 깨어나서 생각되기를...내 나한티 최루탄을 쏘는걸까..난 단지 병원에 온것인데...데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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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김남주
만인을 위해 내가 일할 때 나는 자유
땀 흘려 함께 일하지 않고서야
어찌 나는 자유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랴
만인을 위해 내가 싸울 때 나는 자유
피 흘려 함께 싸우지 않고서야
어찌 나는 자유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랴
만인을 위해 내가 몸부림칠 때 나는 자유
피와 땀과 눈물을 나눠 흘리지 않고서야
어찌 나는 자유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랴
사람들은 맨날
겉으로는 자유여, 형제여, 동포여! 외쳐대면서도
안으로눈 제 잇속만 차리고들 있으니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도대체 무엇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제 자신을 속이고서...................................서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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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격을 지키서 줄을 서시요.. 코로나 예방을 위하여 앞 뒤 간격을 잘 지키자.... 자
작성자
네거리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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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울음소리 따라 계속 걷다보니 또 일복터진 논두렁의 물꼬트는 시간.(간)
작성자
비아진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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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아리랑 고개...................개
작성자
웃음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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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거리며 땡볕에 잡조 뽑고 자랑스럽게
뒤돌아 보니 미쳐 뽑지 못한 잡초가 또 있다 아아아..................아
작성자
수호맘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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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마음으로 잡초 제거하다보니, 허~헉.......................헉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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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천지가 풀이지요
농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잘 자라야할
작물은 정성을 드려도
될랑말랑 풀만 무성~~성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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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일하고 왔지
밭두렁 논두렁 예초기로 풀깍고 왔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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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가자~출발~^^..발
작성자
들꽃58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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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르치 반찬에 도시락도 챙기고~~~고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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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지사...도란도란 담소 나누며................며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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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멀어도 친구와 함께 가면 즐겁습니당.........당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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