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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이 맛있게 먹던 빵을 혼자 먹으니 눈물나
    눈물 젖은 빵을 이렇게 먹게되다니...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21.04.24
  • 해저문 밤하늘 별이 하나 둘 ~~~ 둘 작성자 오빈(양평) 작성시간 21.04.24
  • 중간 중간 쉬었다가 일해야지 하루종일 일했더니
    온몸이 뻐근해.............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4.24
  • 여러가지 생각중,,,,,,,,,,,,중 작성자 수박골농원 작성시간 21.04.24
  • 지천명의나이에 오늘 받은 한시 한편............이순나이는 년으로 늙어가고 일흔은 달로 아흔은 분단위로 늙어감이여...............여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1.04.24
  • 장날은 슬슬 구경하면서 돌아 댕겨야 맛있네 뭐가 바쁘다고 후다닥 인지...............지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4.24
  • 그릇장 ~~~장 작성자 산들사과대추 작성시간 21.04.24
  • 디지털과 아날로그 ~~~그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4.24
  • 만만디......디 작성자 가와인 작성시간 21.04.23
  • 소몰고 논밭으로><농사철이라 바쁘구만~~만 작성자 오빈(양평) 작성시간 21.04.23
  • 서쪽으로 오다가 오른쪽으로 돌아 오이~~~소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4.23
  • 분단장하고 살짜기 오시옵소서~서~~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1.04.23
  • 탁껄리 한잔 합시다.여러분~~분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1.04.23
  • 요기~~ 오늘 가입 했어요~좋은 정보 부탁~~탁 작성자 신은수 작성시간 21.04.23
  • 실수 하지마세요,,,,,,,요 작성자 수박골농원 작성시간 21.04.23
  • 이가 아플더라도 뽑지는 않는것이 좋다는 사실............실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1.04.23
  • 비가 오는데. 에헤 비가오는데, 바람부는데, 에헤 바람부는데, 우산도 없이.......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4.23
  • 루비... 어릴적 강아지 이름을 루비라고 지었뎄어요~ 보석 이름 루비 작성자 ec_lee 작성시간 21.04.23
  • 해가 떠서 좋기는 한데 이게 꽃가루인지 뭔지는 모르는 초록가루..........루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4.23
  • 향기로운 봄내음이 기분을 좋게해 ~~~ 해 작성자 오빈(양평) 작성시간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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