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7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소싯적에 디딜방아 많이 해봤는데.........데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8.23
-
디딜방아는 두사람이 발로 한쪽씩 밟아서 찧는거 맞소?...소
작성자
장성전원맨
작성시간
25.08.23
-
절에가도 눈치가 빨라야 된다는디..........디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8.22
-
죠스바를 오랜만에 먹어봤더니 깔끔하고 맛있던데요 부라보콘 붕어싸만코 국화빵 등등만 즐겨먹던 시절~~~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8.22
-
때밀어 개운하게 샤워했겠죠
작성자
산꼴아낙네
작성시간
25.08.22
-
등나무 아래서 수다 떨며 땀을 식히던 그때.......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2
-
게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꽃게, 참게,칠성게 등....등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5.08.22
-
요단강 건널때까지 사이좋게......게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8.22
-
라일락 꽃이 피면은 우리 손을 잡고 걸어요.......요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8.22
-
네마음 편하려고 배려한 그자리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투덜거리지 않아도 스스로의 마음자리는 꽃자리더라~~~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8.22
-
겨울왕국이 꿈에 나타나 시원한 시간 보냈네~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8.22
-
어둠이 내리면 송곳돋던 마음도 어느새 누그러져, 그저 눈이 스르르 감겨..........겨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1
-
까칠하게 굴기는~~~~ 누가 뭐라했어?........어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8.21
-
라디오를 켜볼까..?______까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1
-
굴삭기 작업하는소리 콘크리트 깨는소리 그러나 참아야하느니라....라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8.21
-
봐도 이쁜덴 없는 내얼굴~~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8.21
-
기다리면 늦어 빨리 다가가봐~봐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8.21
-
소중한 사람과 추억 쌓아가기...........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8.21
-
군고구마는 소달구지 끌던 소 죽쑬때 많이 구워 먹었소. ..소
작성자
장성전원맨
작성시간
25.08.21
-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