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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꾸 생각나는 사람. 봄비 내린 거리마다 하얀 목련이 핀다. 양희은.......은 작성자 세제골 작성시간 21.04.14
  • 다들 아시죠 울 또래 친구들 이름이 나만 빼고 숙자 경자 미자 생자 승자 혜자 성자 ..............자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4.14
  • 지금은 어데서 무얼하는지 보고싶다 .....다 작성자 사랑하는 작성시간 21.04.14
  • 워리 메리 독구 옛날에 동네 개이름 부를때 이렇게 불렀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4.14
  • 요리조리 피해다니는 강생이 귀여워~~~워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4.14
  •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요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4.14
  • 야~~
    야들야들 연록잎도 몇일안남았구나 ~~~나
    작성자 화봉 작성시간 21.04.14
  • 데미지입은 상처를 돌려막지말고 수술해야...............야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1.04.14
  • 나무는 고목에 피는 꽃이 더 이쁘던데 ᆢ데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4.14
  • 절친한 고향친구 다 어디가고 나만혼자 남았구~~~~나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4.13
  • 휴일되면 행복했던 시절 ᆢ절 작성자 행복은 작성시간 21.04.13
  • 락가수의 외로운 발길.기타하나 메고 파도에 부서지는 발자욱 하나 남겨보려 애쓰지만~~에휴~~(휴) 작성자 비아진 작성시간 21.04.13
  • 마른하늘에 날벼락.........락 작성자 뻘쭘 한 허수아비 작성시간 21.04.13
  • 차에 또다른 말 구루마 작성자 카우킹 작성시간 21.04.13
  • 디함께 차차차~차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1.04.13
  • 매마른 대지에 비가오니 들판이 파래 집니다ㅡㅡㅡ다 작성자 현지박 작성시간 21.04.13
  • 군 더더기 없는 몸매....매 작성자 ,산전세미 작성시간 21.04.13
  • 발과손이 튼튼하고 온몸이 건강해야지
    농사일도 하지 몸이 부실해서 큰일이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4.13 '발과손이 튼튼하고 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리 그릇에 팥빙수 한사발.................발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4.13
  • 면 선생, 만두 아내도 부부라내유~~유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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