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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의 씨가 달라도 우리백~~~성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3.04
  • 다문화도 우리국민~~~~~~~~~~~~~~민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1.03.04
  • 먼저 인사합시다.....다. 작성자 이향 작성시간 21.03.04
  • 신...그 꼬까신 거꾸로 신지 않음 좋것구먼~~~~~~~~먼 작성자 갑돌이 작성시간 21.03.04
  • 다 주어도 아깝지않을 당신~~~~신 작성자 밤꽃마을 작성시간 21.03.04
  • 꼬소한 참기름넣고 비빔밥먹고싶다 다 작성자 Clubmed 작성시간 21.03.04
  • 어로 시작해서 어로 끝났으니 어찌할꼬ㆍ. ,.꼬 작성자 ,산전세미 작성시간 21.03.04
  • 어떠게 맛을 내셨을라나~~~나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3.04
  • 어제는 다듬어진 파 두단 사다가 퇴근하고 담았더니 부들야들 맛있었어....................어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3.04 '어제는 다듬어진 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며느리 집나갔다가 가을전어 굽는 냄새에 돌아 온다했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3.04
  • 고을 마다 맛집이 있을테니 방방곡곡 찾아다니며......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3.04
  • 게장에 밥한그릇 먹고 (고) 작성자 떼일이 작성시간 21.03.04
  • 나무 심으면 되지요 편안하게 (게) 작성자 저멀리 작성시간 21.03.04
  • 고생 고생 일구워놓은 땅 올해는 무었을 심어봐야하...........(나)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3.04
  • 파도소리 들리는 섬에서
    누군가와 손잡고 ᆢ ᆢㆍ고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3.04
  • 나도좀
    돈 많이벌고싶다
    노후걱정없이 살고파~~파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03.04
  • "요절복통"할수있는 세상은 언제 오나...나 작성자 덤불말 작성시간 21.03.04
  • 세상이 어질 어질해도 봄은 오고 있네요...........요 작성자 창원 예향 작성시간 21.03.03
  • 어데를가든 내행동거지는 내가책임 저야.....야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1.03.03
  • 강촌에 살고 싶~~~어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3.03 '강촌에 살고 싶~~~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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