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다래끼 나지 말라고 눈에 팥알넣고 우물에 가서 빠뜨리던 정월 대보름~~~~~ 름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21.02.22
  • 요즘같이 어려운 시국
    우리 다같이 힘내고,노력해서 못된 코로나19 이겨냅시다.
    다~~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1.02.22
  • 리듬에 몸을 맞기고, 코로나를 쫒아 보자구요.....요 작성자 고향 내음 작성시간 21.02.22
  • 다시는 울지 않으리~~~~리 작성자 토지이용 작성시간 21.02.22
  • 요리에 폭 빠지다....다 작성자 청보리야(원주) 작성시간 21.02.22
  • 소리없이 봄은 찾아오네요...........................요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2.22
  • 나 혼자만이 그대를 알고 싶소.........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2.22
  • 야식 먹으며 철야로 일하던때가 생각나~~~나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22
  • 일이 없다고요?
    게으른소리 마소
    일할게 천지인데 편한일만
    할려는게 문제야~~야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02.22
  • 서두르지 않아도
    퇴근시간은 다가옵니다
    즐거운 휴일
    월요일ᆢᆢᆢ일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22
  • 을시년 스러운 겨울 빨리 지나가고 따스한 봄날 만개한 꽃을 그리면.........(서)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2.22
  • 상상을 해 봅니다 벗꽃이 화사하게핀 봄을 ....을 작성자 라일락우산 작성시간 21.02.21
  • 다같이 잘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꿈꾸는 세상 .. 상 작성자 삼형제맘깊은바다 작성시간 21.02.21
  • 요가를 계속하면 몸매가 이뻐진답니다.~~다~~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1.02.21
  • 은...은인 을 아시나요...요 작성자 하늘꿈농장 작성시간 21.02.21
  • 고마운사람.생각나는사람,은혜하는
    사람.그중 제일은?? (은)
    작성자 비아진 작성시간 21.02.21
  • 슈~~웅 날아갈것 같지만 거미맨도 아니고~~~고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21
  • 죠스가 그때 나와서
    나를 잡아 먹으려고
    방향타를 휘두르며
    지 한테 덤벼 드는데
    죽을 각오 하고 아둥바둥 쳐서
    사지를 비틀어 36계 줄행랑을 쳐서 목숨은 겨우 건졌는뎁쓔~~~^^................. 쓔
    작성자 나는자연인할래요 작성시간 21.02.21
  • 군인 시절이 있었죠.
    1981년 백령도에 근무했어요...
    우수 경칩이며 대동강물이 풀린다고 했는데
    북쪽에서 얼음이 떠내려와 옹진반도와 백령도가 얼음으로 메워져 비상이 걸리곤 했었읍죠.... 죠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21.02.21
  • 쏠라에너지 태양광 설치하니 전기 요금이 전기제품 많이 써도
    만원에서 이만원사이로 적게 나오는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2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