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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이왜 어렵지? 산책이나 다녀와야겠다~~~다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13
  • 군동면 군서면 군남면 군북면~~~~~면 작성자 들내음(1) 작성시간 21.02.13
  • 지금이 봄의시작인가봐 어제 걷기하다 보니
    밭둑에서 나물캐는 노부부가 다정스럽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13
  • 나 자신부터
    봄을 느껴야지 ᆢᆢᆢ지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13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자나~나~~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1.02.12
  • 라면만 먹을 신세가 되었군 어쩌나 기다리고 노력또 해봐야~~~지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2.12 '라면만 먹을 신세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꼴 좋다. 남들은 몇백을 벌었다. 몇천을 벌었다 하는데...니 넘은 몇 백을 그냥 털어먹었으니 앞으로는 주식, 손 끊어라........라 작성자 koleea 작성시간 21.02.12
  • 해가 가도록 못잡은 코로나 치료제라도 완벽히 만들어야하는데 백신에만 매달리는 꼴~~~꼴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12
  • 네. 그러네요 부모형제 자매도 못오고 둘이서
    보내는 쓸쓸한 설명절 이놈의 코로나 빨리 소멸되야해............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12
  • 요즈음은 코로나가 부모님도 못만나게하네 .......네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21.02.12
  • 다음해엔 코로나 끝나고 형제자매 모두 모여 북적이는 설날 맞이하겠지.......(요)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2.12
  • 벽시계는 고장이 나도
    세월을 흘러 간다ᆢᆢᆢ다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12
  • 세세손손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옵소서~ 꾸벅................벅 작성자 졸린 작성시간 21.02.11
  • 요절복통할만큼 즐거운 설날되세~~~~세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11
  • 절집에 가서 얻어 먹는 밥맛은 또다른 일품이지요.~~요... 작성자 이세상 소풍 작성시간 21.02.11
  • 서로서로 비대면으로 세배를 드리는 오늘의 설명절.(절) 작성자 비아진 작성시간 21.02.11
  • 님들도 금녈 내내 항상 건강하소서.....서 작성자 로하스리(흥업/충북) 작성시간 21.02.11
  • 절도 드리고 새해 덕담도 듣고파라 그리운 우리부모님~~~님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1.02.11
  • 어디쯤 오세요? 즐거운 명절~~~~~~절 작성자 스마일순 작성시간 21.02.11
  • 요기 죠기 돌아다니며 3만보를 걸었더니 다리가 아파
    오늘은 쉬어야겠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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