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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함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요! ------ 요 작성자 물결같이(화니농원/김제) 작성시간 21.02.11
  • 니캉내캉 죽고 몬산다 ᆢᆢᆢ다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11
  • 환장하겠네 코로난가 뭔가 땜시 마음대로 돌아다닐수도 없으..........(니)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2.11
  • 유비무환~~~~~~~~~~~~~~~~~~~~~~환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1.02.11
  • 당연하지유~~~~~유 작성자 기다려요 작성시간 21.02.11
  • 시골 설맞이는 조용 한듯 하네요~
    주차장도 텅 비고. 빨리 북적북적 하는 명절 보낼수 있게
    올해는 우리모두 자중하고.자제 합시당~! -----(당)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02.10
  • 자주뵈야하는 어르신 이번에는 코로나땜시 .....시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1.02.10
  • 고고하고 우아하게 살자......자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1.02.10
  • 나의 과거는 깨끗하게 지우고 ....................... 고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1.02.10
  • 수박에 줄지워도 참외가 안 되듯 정직 성실 신의가 최고인 세상이 언제나 되려나 ~~~~ 나 작성자 동쪽의 빛 작성시간 21.02.10
  •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러 풀섶 이슬에 함초롬 휘적시던 곳~ 정지용 향수.....수 작성자 눈꽃마을 작성시간 21.02.10
  • 억만장자 부럽지 않았던 어린시절!
    순수함~~함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1.02.10
  • 군대시절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 설 전날 산속에서 무기고 보초서던날, 쟁반에 떡 한접시 들고 찾아왔던 7살짜리 여자아이. 수십년 전의 옛날이지만 너무나도 선명한 그날의 기억............억 작성자 koleea 작성시간 21.02.10
  • 어릴때 함께 뛰놀던 칭구들 다 객지에 나가 생활하고
    고향에서 사는 칭구들은 몇명 안되네 일찍 세상을 떠난
    칭구들도 여럿이 되는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10
  • 어무니~! 저는요 제사 명절만 오면 짐이 넘 무겁고 힘듭니다...여자라서? ........................서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2.10
  • 다 마음은 고향으로 향하지만 현실을 외면할 수 없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2.10
  • 다진마늘 식용유넣고 볶으면 마늘기름이 되나~~나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10
  • 트리머 마음대로 돌렸다가는 생각지도않은 결과가 생진............(다)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2.10
  •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곳
    아파트ᆢᆢᆢ트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10
  • 러브 러브 우리 모두
    다같이 사랑하며 삽시다~다
    작성자 bkmh 작성시간 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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