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91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다함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요! ------ 요
작성자
물결같이(화니농원/김제)
작성시간
21.02.11
-
니캉내캉 죽고 몬산다 ᆢᆢᆢ다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11
-
환장하겠네 코로난가 뭔가 땜시 마음대로 돌아다닐수도 없으..........(니)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2.11
-
유비무환~~~~~~~~~~~~~~~~~~~~~~환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1.02.11
-
당연하지유~~~~~유
작성자
기다려요
작성시간
21.02.11
-
시골 설맞이는 조용 한듯 하네요~
주차장도 텅 비고. 빨리 북적북적 하는 명절 보낼수 있게
올해는 우리모두 자중하고.자제 합시당~! -----(당)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02.10
-
자주뵈야하는 어르신 이번에는 코로나땜시 .....시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1.02.10
-
고고하고 우아하게 살자......자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1.02.10
-
나의 과거는 깨끗하게 지우고 ....................... 고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1.02.10
-
수박에 줄지워도 참외가 안 되듯 정직 성실 신의가 최고인 세상이 언제나 되려나 ~~~~ 나
작성자
동쪽의 빛
작성시간
21.02.10
-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러 풀섶 이슬에 함초롬 휘적시던 곳~ 정지용 향수.....수
작성자
눈꽃마을
작성시간
21.02.10
-
억만장자 부럽지 않았던 어린시절!
순수함~~함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1.02.10
-
군대시절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 설 전날 산속에서 무기고 보초서던날, 쟁반에 떡 한접시 들고 찾아왔던 7살짜리 여자아이. 수십년 전의 옛날이지만 너무나도 선명한 그날의 기억............억
작성자
koleea
작성시간
21.02.10
-
어릴때 함께 뛰놀던 칭구들 다 객지에 나가 생활하고
고향에서 사는 칭구들은 몇명 안되네 일찍 세상을 떠난
칭구들도 여럿이 되는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10
-
어무니~! 저는요 제사 명절만 오면 짐이 넘 무겁고 힘듭니다...여자라서? ........................서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2.10
-
다 마음은 고향으로 향하지만 현실을 외면할 수 없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2.10
-
다진마늘 식용유넣고 볶으면 마늘기름이 되나~~나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10
-
트리머 마음대로 돌렸다가는 생각지도않은 결과가 생진............(다)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2.10
-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곳
아파트ᆢᆢᆢ트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10
-
러브 러브 우리 모두
다같이 사랑하며 삽시다~다
작성자
bkmh
작성시간
21.02.1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