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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도 잘 흔드는 데 춤 이름은 몰라용....................용 작성자 경민승이 모친 작성시간 21.02.08
  • 엉덩이 세차게 흔드는 춤 이름은?..............은 작성자 파란마음3 작성시간 21.02.08
  • 하고픈게 많은데 코로남땜에 일상이 여~~엉~~~~~~~~~~~~~~엉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2.08
  • 저 하늘이 오늘도 파란색 인데 그래도
    날씨은 영하,,,,,하
    작성자 송주농장 작성시간 21.02.08
  • 선풍기 돌리며 대청마루에서 장기둘날이 기다려저~~~저 작성자 성륜 작성시간 21.02.08
  • 길이와 높이를 우선...............선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21.02.08
  • 날씨가 변화무쌍합니다. 님들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길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2.08
  • 지게지고 땔감하던 시절이 까마득한 옛날~~~날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08
  • 때묻지안은 사람이 어디있으랴 작은때를 쩔은때로 만들어 괴롭히는 놈들이 문제이지......지 작성자 재주꾼(진천) 작성시간 21.02.08
  • 로타리 돌아 좌회전 끝 맛집에서 퇴근후 한 잔 어때?..................때 작성자 파란마음3 작성시간 21.02.08
  • 다 드시면 감기 걸리지 않을까요?
    지는 따근한 야관문 차로 ᆢᆢᆢ로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08
  • 죠스바! 시원한 여름을 만끽합니다...다 작성자 덤불말 작성시간 21.02.08
  • 요기 가 어디신지 알아야 놀러가죠-----죠 작성자 잔치국수 작성시간 21.02.07
  • 한가합니다 놀러오세요......요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1.02.07
  • 지난 세월이 아쉽지만 코로나에 어려워진 현실타파가 시급한.....한 작성자 사랑하는 작성시간 21.02.07
  • 길가에 민들래 필날 머지않았~~~지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2.07
  • 아직 좀 추워요! 나는 니트잠바입고 인천신포 국제시장 다녀오는길~~길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07
  • 니트옷을 꺼내 입어 볼까나 이제 날씨가 많이 풀려서
    입어도 추울것 같지는 않아.........아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07
  • 요강보기 힘들어
    그러나 시골엔 아직도
    요강 사용하드라구
    노인들이 많으니~~니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02.07
  • 말많은 사람은 항시 경계하여야 하지......(요)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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