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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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살려고마트에가갔는데 너무값이 올나서
그냥왔습니다,밭에가야지,,,,,,,지
작성자
송주농장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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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랜드의 주인공되고파......파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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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맛나게하는 날씨네요. 어묵에 간이 안되있다면 무슨 맛!! 비린맛~~~맛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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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을 줄여야 한다는데.......간이 없으면 맛이 없어.................어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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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따서 먹던
옛시절이 생각나~~~나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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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크로바에 행운을 걸...........(고)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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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또 보자구 ~~~
거 ~ 나하게 취해, 다리는 꼬이고
도로는 울퉁불퉁, 전봇대 벌떡 일어나
사정없이 이마를 때리네 ~~~ ㅎㅎㅎ .................네
작성자
퓨피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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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히 살아온 세월
무든히도 힘든세월
잘 살아 왔다
그레도 아직 열심히
사라야 겠죠~~죠
작성자
육육이이(6622)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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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속담ᆢᆢᆢ담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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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한살더먹으니 근심도하나 늘어나니..이내팔자 원망한들 그누가 알아줄까...ㅠㅠㅠ
작성자
한상도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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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씀
우리가 누구입니까
배달의 민족 아닙니까
그런데 치킨시키면 돈 들어가는데
어디에서 나오는 구멍은 없나 ...........나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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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수선 하니.....명절기분도 안나고.
새해 기분도 안나고. 오늘이 입춘 이라는데 봄 향기는 더더욱 안나서
급 우울 하네요~그렇지만 또 우리가 누굽니까? 배달의 민족 아닙니까?
치킨 시켜 먹으며 기분 업! 합시당. ---------(당)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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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시는 다자를 끝맺음 하지마~~~세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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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한 정보 얻는 귀농사모 까페
항상 감사 드립니다~~~다
작성자
ltj10000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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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할까하네요 ........요
작성자
백장수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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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시간이네요~~지금시간 오후4시30분~특별한 간식이 없다면 믹스커피라도 한잔 합시다~~~~~(다)
작성자
작은통통이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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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물.. 코로나 바이러스... 영원히 퇴출...............................출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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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코로나를 우리곁에서 몰아내주구요~~~요
작성자
천태산장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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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힘들때면 부모님이 그리워 집니다~~다
작성자
토지이용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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