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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즈음.......은 귀촌. 귀농의 인기가 좀 사그러든거 같습니다.
    내놓은 땅들도 많고. 도시로 다시 나가려 하는것 같음 ..........(음)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01.31
  • 다같이 응원해요.....요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1.01.31
  • 두번세번 생각하여도 귀촌은 꼭해야하겠읍니다....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1.01.31
  • 다...사는 거이 그렇슴당 당신두?~~~~~~~두 작성자 갑돌이 작성시간 21.01.31
  • 지가 귀촌귀농은 했는데 먹고살길이 막막해 도시 나와 돈벌러 다니는데 마음은 늘 귀촌한 집에 가있습니.....다.
    작성자 저푸른언덕위에 작성시간 21.01.31
  • 마을길 걷기 한지가 한달이 넘었네 옆동네 건너동네 뒷동네
    코로나 땜시로 주로 외진곳 걷기를 많이 하지 어제는 건너동네
    자작나무길 걸었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1.31 '마을길 걷기 한지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길이 아니면
    가지말고
    말이 아니면 하지 마~~마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01.31
  • 만인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오길
    간절시 바랍니다
    오늘 1월의 끝날
    잘 마무리 하시길ᆢᆢᆢ길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1.31
  • 뻐꾸기우는 봄이오면 북쪽으로가는 철새따라 코로나도 함께가버리면 좋으련만~~~ 작성자 한상도 작성시간 21.01.30
  • 페이퍼 로즈도 생화와 똑 같이 예뻐.....뻐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1.01.30
  • 러~~브한 분위가 정멀 좋은"귀농사모" 카~~~~페. 작성자 가을부채 작성시간 21.01.30
  • 성대가 성하고 젊었을때 많이 질~~~러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1.30
  • 야구장의 함성도.축구장의 함성도~
    모두 까마득한 추억의 함성.(성)
    작성자 비아진 작성시간 21.01.30
  • 요기 조기 살펴봐도 내고향이 최고야.........야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1.30
  • 서서히 따뜻한 봄날인 입춘이 다가옵니다
    우리농부에 일손도 눈앞이보이내요,,,,,,요
    작성자 송주농장 작성시간 21.01.30
  • 지금 난 조민이가 넘 안타까워 ..부모로 부터 시작된일 이렇게까지 젊은애한테 잔혹해야 하나? 어른들이 한젊은이를
    저 세상으로 내 몰로 있지나 않는지 해서..ㅜㅜㅜ 서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1.30
  • 마음만은 진짜겠지~~~~지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1.30
  • 네가 언제부터
    효자였냐 잘난척은
    잘하고 있어 그러지마~~마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01.30
  • 지금 들어와 보니 생각이 바뀌네 ....네 작성자 로하스리(흥업/충북) 작성시간 21.01.30
  • 라면은 야식으로는 최고지~~~지 작성자 문수뫼 김포/횡성 작성시간 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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