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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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추위.....군대 생활 양구 펀치볼에서 몇해 겨울 지냈던 경험은 훗날 혹독한 추위를 이해.....................해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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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고구마가 맛있나요?~~~~~~요
작성자
서처니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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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그제도 날씨는 춥지만 남한강 자저거길 걷기 했지
강가만 얼얼었던 강물이 가운데 까지 얼음으로 덮였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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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언 한강보고 싶어 ~~~어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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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할 만한 좋은 아이템이 나와야 할텐데.. ..추워서 꽁...........꽁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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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양극화가 더 심해지는 것 같읍니다. 누가 한들 마찬가지겠지만..........만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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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서 금수저로 금퍼먹고 살겠지~~~요
작성자
오늘이 가장 젊은날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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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들다고 난리인데
아파트 열채씩이나 사는
소득도없는 젊은이
이해 불가~~가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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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이라고라........... 한파 몰아치는 아침 쉬운 글귀 적어놓으면 얼마나 좋은........(가)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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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오마이걸~! ㅎㅎㅎㅎ 그럼또 걸~이넹? ---(넹)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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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얼었겠는 걸.........걸
작성자
행복한 남자임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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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한 밤하늘에 빛나는 별~~~별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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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불 땐 방 아랫목에서
군고구마 먹던 어릴적 ~적
작성자
찔레꽃 향기.
작성시간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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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을 너무 부리네
동장군.......................군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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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지역이 많습니다 눈은오면 좋은데 사고가 많이 납니다 조~~~~~심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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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방망이가 뚝~딱 해결............결
작성자
갑돌이
작성시간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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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내리는 눈때문에 맘이 무거웠어요 ~~~ 요
작성자
로하스리(흥업/충북)
작성시간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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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넘의 코비드가 보고잡은 사람도 못보게
하는 구~~~~마
작성자
오늘이 가장 젊은날
작성시간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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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뿌리가 좋다길래 손질 해서 말렸어요 ㅎ..............요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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