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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내일은 차도....사람도..조심.. 심 작성자 하늘꿈농장 작성시간 20.12.29
  • 고마운 님이 오신다네~~네 작성자 문수뫼 작성시간 20.12.29
  • 요기는 잠시 날리다 마네요.
    쌓이지도 않고 ~~~~~~~~~ 고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20.12.29
  • 지금 밖에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물론 사납지 않고 얌전하게요~~~~~~~~~~(요) 작성자 작은통통이 작성시간 20.12.29
  • 가까이 살지만 요즘은 왕래도 없고 카톡이나 전화로
    인사 나누면 살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12.29
  • 해서 먹는 요리도 맛있고,, 내가~~가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12.29
  • 직접 키운 내 곡식이 더 소중해......................해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0.12.29
  • 아들이 잘하고는 있겟지만 내눈에는 아직~~~직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12.29
  • 어디에 갔느냐 내아들아, .......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12.29
  • 참나무에 붇어살아가는 꽉지(?)벌레 어릴적 많이 가지고 놀았었는데 지금은 보기조차 힘들..(어)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0.12.29
  • 다 함께 좋은일에 동참~~~^참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0.12.29
  • 요기 카페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다
    작성자 가을향기21 작성시간 20.12.29
  • 잘 가요~ 2020년
    그대도 참 힘들었지요? ---------(요)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0.12.28
  • 생활하기 다들 힘드시죠
    이놈의 코로나 빨리 종식되어 내년에는 다시 활기찬 생활들 했으면 좋겠네요
    연말은 가족과함께 ....한해 마무리해요 잘.......잘
    작성자 햇살가득한뜰 작성시간 20.12.28
  • 어쩌다 보니 코로나랑 1년 보냈는데 새해에는 코로나 없는 인생!,,,,,,생 작성자 ,산전세미 작성시간 20.12.28
  • 김치를 잘먹었어는대 요즘은 신김치보다 겉절이나
    쌈으로 먹느것이 더 맛있어..............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12.28
  • 힘내자구요 힘 그래야
    코로나 이김~~김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0.12.28
  • 셩이란 낱말은 사전에 없는 글자임을 밝힘... 힘 작성자 치악선사 작성시간 20.12.28
  • 고생하셨습니다 잠깐이라도
    맘 편히 쉬셩....셩
    작성자 모모골 강원 작성시간 20.12.28
  • 지금은 추운겨울, 농민도 쉬고~~고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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