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아 테스형 ~` 작성자 the lee 작성시간 20.12.18
  • 기살려 주려고 올해는 생일상 차려봅니다~~~~~~(다) 작성자 작은통통이 작성시간 20.12.18
  • 심심풀이 땅콩볶아 따뜻한 아랫목에서 겨울나기~~기 작성자 규서비 작성시간 20.12.18
  • 길조심 차조심 코로나조심~~~심 작성자 이쁜아낙 작성시간 20.12.18
  • 구정회씨는 아녜요 확실히 믿어요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날씨는 추워지고 마무리 잘하시길...........길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12.18
  • 히스테리 부리는 누구~~~~구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0.12.18
  • 용케도 육학년 세대들까지는 그런데로 귀 동냥으로 익히...........히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0.12.18
  • 가련다 떠나련다, 어린아들 손을잡고.....이런 노래가 있었읍니다용.........용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0.12.18
  • 중간에 국정평가~~~~~~~~~~~~~~~~~~~~~~~~~~~~~~~~가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0.12.18
  • 지금 정선은 눈발이 팔랑거리는 중~~~~중 작성자 눈꽃마을 작성시간 20.12.18
  • 지지배배 새들지거기는 봄은 오겠............(지)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20.12.18
  • 크게 눈뜨고 보셔
    좋은사람 많지~~지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20.12.18
  • 데면 데면 하게 지내는 남편님이랑 화해 했습니다.만
    며칠이나 갈런지? ㅋㅋㅋㅋㅋ ----------------(크)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0.12.18
  • 소문만 들었지 실지 한번 가보았으면 좋겠는~~~데 작성자 석천(kodyssey) 작성시간 20.12.17
  • 폴란드 여행을 살아생전 버킷리스트 n번이라면 , 유태인 학살 수용소에도 함 가보고 싶소...................소 작성자 우ma (충남) 작성시간 20.12.17
  • 길모퉁이에 추위도 이긴 이쁜냉이향이 폴폴~~~폴 작성자 규서비 작성시간 20.12.17
  •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우리들의 삶은 변하지 않을까............까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0.12.17
  • 다 같이 한마음~~음 작성자 분꽃 작성시간 20.12.17
  • 각설하고,, 귀농사모의 발전을 기원합니다.......다 작성자 마운트심 작성시간 20.12.17
  • 동짓날이 다가 오니 팥죽 먹을 생각...................................각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0.12.1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