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 같아요
방에 큰 언니, 작은 언니, 나,여동생,
그리고 고인이신 엄마가 있어요
방안은 이불들이 널부러져 있는데 그 사이로 뱀이 보여요
저는 무서워서 피했어요.
그런데 이불사이에 버둥거리는 하얀 강아지의 몸통이 보였어요
누군가 뱀이 강아지를 잡아먹고 있는 거라고 하네요
너무 무서웠어요
그때 여동생이 엄마 모시고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꿈속의 뱀은 무슨 상징일까요?
세상에서 제일 싫고 끔찍한게 뱀인데 꿈에 자주 등장합니다 ㅠㅠㅜ
여자 자매가 한 자리에 다 모인 것과 무서웠던 뱀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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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3.04.27 뱀이 먼저 보이므로 뱀꿈이었다가
뒤에 개가 보였으므로 개꿈입니다.
결론은 개꿈! -
작성시간 23.04.27 요즘 복잡한일이 있으신가요?
신경 쓰시는 일이 있다던지요
심리상태가 않좋으신거로 보여지는데요 ~ -
작성시간 23.04.27 뱀=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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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4.28 여형제가 많아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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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5.20 뱀은 나쁜 영을 말합니다.
의지로 내 삶과 생각의 영역에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예 "악한 영아 내 삶에서 떠나라"고 작더라도 단호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축복합니다. "나는 강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이야. "라고요.
아마도 자매들 가운데 자녀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이 있는 것 같네요.
그 자매에게도 용기와 격려가 필요한 시기로 보입니다.
조심스럽지만 종교 생활이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은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