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데크만 만들어 놓을려고 했는데 데크를 만들어놓고나니
마땅한 테이블이 없어서 하나 구입할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려 봤더니,
허걱~~ 너무너무 비쌉니다. -_-;;
그래서 이번에도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마침 집에 쓰고남은 원목 자재와 대리석이 있길래 야외 테이블을 만들어 봤습니다.
대리석이 1500*420 짜리라 이거 두쪽을 자르지않고 그대로 맞춰서 제작했습니다.
가로 1500
세로 840
높이 730
제가 만들었지만 정말 멋지고 튼튼 하네여
마눌도 내심 흡족해하는 눈치입니다. ^^
마당 한켠에 이렇게 널부러져있던 나무를 대패질하고 재단,절단하여 뚝딱뚝딱 만들어 봅니다.
대패밥 먼지가 집안으로 날아든다고 마눌이 투덜투덜 하네요.
↑ 이제서야 모양이 갖춰지기 시작 했습니다.
아직 샌딩질과 오일스텐 락카칠이 남아있긴하지만 마음은 벌써 완성된 기분입니다.
↑ 불도장으로 제 이름도 꾹 눌러 찍고 오일스텐을 3회 바르고 건조 중입니다.
다 마르고 나면 락카칠을 해야 겠지요.
↑ 락카칠 1회 도포하고 샌딩후 한번더 락카칠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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