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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양계와 환경의(공사 소음과 먼지) 관계

작성자안후진| 작성시간20.03.02| 조회수19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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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칠칠 작성시간20.03.02 나도 닭 거위를 기르지만 엄한데 의심 마시기바랍니다
    소음과 먼지가 좋을리야 없지만 죽음의 원인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우리집 옆으로 새로운 도로가 생기고 했지만
    병아리 한 마리 탈난게 없어요
  • 작성자 독립유공자 작성시간20.03.02 폐사의 원인은 추백리로 추정됩니다.
  • 작성자 짱아앙 화성 작성시간20.03.02 저도 십여년 애완닭부터 시작해서 왠만큼 닭을 키웠습니다.
    윗분처럼 엄한데 의심 안한다에 한표 보탭니다.
    닭은 다른 동물에비해 병이 제일 많고 치료도 어렵습니다.
    한때는 구하기 어려운 백신들도 하면서 키웠는데요.
    그래도 폐사율이 높았습니다.
    지금은 그냥 방치해도 될만큼 잘자라고 있네요.
  • 작성자 안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2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동물병원 수의사 말씀은 조류는 하늘을 날기 위해 신체기능을 최소화 해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분 말씀은 학문적인 얘기 같아서 직접 키워보신 분들의 애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언양촌닭(울산) 작성시간20.03.03 1년넘은 성조닭도 닭장 옮기면 이유없이 자빠지는 경우 허다 합니다. 바닥이 항시 뽀송뽀송 해야 합니다. 바닥이 질면 병의 원인이 됩니다.
  • 작성자 안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3 아~~!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 작성자 주마산(예천) 작성시간20.03.04 병으로 폐사 한것 같네요. 소음은 어미닭일때 산란률이 떨어지긴해도 중병아리는 질병입니다.
  • 작성자 안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5 의견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병일까요?
    폐사율이 66%이고, 우연인지 공사가 끝나고는 폐사도 없습니다
  • 작성자 겨울바람1 용인 작성시간20.03.05 9월 중순에 입양 핫셔다면
    밤에는 20도 아래일것 입니다
    병아리는 거의 30도 온도 필요 합니다,,추우면 각종 질병에 취약 합니다
    밤에 자는곳은 보온등 달아 주셔야 합니다
    방아간 벽을 사이에 두고도 잘 자랍니다
  • 작성자 안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5 아~!!!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5주령 병아리를 자연양계 식으로 보온을 종이박스로 나름 한다고 했는데,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병아리를 들일 때는 해주신 조언을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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