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짱아앙 화성작성시간20.03.02
저도 십여년 애완닭부터 시작해서 왠만큼 닭을 키웠습니다. 윗분처럼 엄한데 의심 안한다에 한표 보탭니다. 닭은 다른 동물에비해 병이 제일 많고 치료도 어렵습니다. 한때는 구하기 어려운 백신들도 하면서 키웠는데요. 그래도 폐사율이 높았습니다. 지금은 그냥 방치해도 될만큼 잘자라고 있네요.
작성자안후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3.02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동물병원 수의사 말씀은 조류는 하늘을 날기 위해 신체기능을 최소화 해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분 말씀은 학문적인 얘기 같아서 직접 키워보신 분들의 애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