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할머니 왈
저기 벽에 나무파렛트를 세워둬서 쓰러졌다고
우기는데 동네 사람들 다 데리고와서 말도안되는
말을하고 내가 그렇게 했으면 언능고쳐주고 그래야지 말도 안하고 그랬다고 앉아서 울기까지
하는데 도대체 이웃지간에 신고도 할수도 없고
옆에 강아지 키운다고 벽이 금이 갔다고 하고
치매가 온걸까요? 아들한테 사진보내고도
할머니는 인정을 안하시는데요 아들도 증거를
데라고하는데 이건 난감하네요.
벽이 썩어서 무너진걸 이렇게 까지 모욕을 당해야
되는지 알수가없네요
사진보시면 오른쪽 밑어서부터 점점 내려앉아서
벽이 내려앉은것인데 이해를 못합니다.
벽밑에 땜방만 해두고 8년 된것같은데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