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이라서 날씨가 점차로 무더워 집니다.
닭의 복지를 위해서 얼름을 얼려 두었다가 차가운 물을 주고 있습니다.
종이 컵을 재활용해서 물을 얼려서 주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지요 !
그리고 선풍기를 구입해서 시원한 바람으로 좋은 환경을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요즘 계란값이 비싸던데 하루에 유황유정난을 3~4개씩 얻을 수 있으니, 고맙지요.
다음검색
6월 중순이라서 날씨가 점차로 무더워 집니다.
닭의 복지를 위해서 얼름을 얼려 두었다가 차가운 물을 주고 있습니다.
종이 컵을 재활용해서 물을 얼려서 주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지요 !
그리고 선풍기를 구입해서 시원한 바람으로 좋은 환경을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요즘 계란값이 비싸던데 하루에 유황유정난을 3~4개씩 얻을 수 있으니, 고맙지요.